가만가만히 세상을 들여다보는 관찰자
Java SE Specifications - Oracle // 영어!! 프로그래머에게 영어란 뗼래야뗄수 없는 그런 것이지. 족쇄가 되느냐, 검이되느냐는 노력여하에 달린 것일테고. oracle, java se specifications
잘 자요. ^^ 굿나잇!! me2mobile
왜 망설이는공?? 움직여!! 무브무브!! me2mobile
Late-night poll: Physical keyboards. Yea or nay? - http://pulse.me/s/61V8F 쿼티자판 좋지. 쫀득쫀득 me2mobile
악기가 필요없는 흙형들 // 불현듯… 노튼경을 떠올렸… 왜!? me2mobile
결국 문제도 해결책도 '사람/ 대화'였구나 싶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살아가기 때문에 더욱 그러한 것이겠지. me2mobile
이 컵홀더를 보며 '도시녀가 상상하는 자신의 모습'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무심한 경기도민 중 한 남자의 평. me2mobile me2photo
회사 1층 출입문이 열리지 않아 회사 앞에 있는 별다방으로 이동. 출입카드는 없고, 1층 로비의 처클릿 전문점도 오늘은 일찍 안열고... 만약 쉰다면!? me2mobile me2photo
매일 아침, 이렇게 줄을 길게 늘어서서 회사앞 사우나로 들어가는 한무리의 관광객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거시기하다. 여행은 역시 떼거지보다는 자유여행. me2mobile me2photo
설마… 이 카페도 개발자 출신의 사장님은 아니겠지. 호옹. 이러다 서울 시내 곳곳에 카페 스트리트가 생길지경. me2mobile me2photo
이넘들 지워버리고 싶다. 거슬려. 기계 바꾸고 한번 알아봐야겠다. me2mobile me2photo
오늘 불연듯, '돈은 적게 쓰고 하고 싶은 일들을 즐길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이, 강하게 떠오른다. 돈 없다.
개발을 하다보면 “쳐내야 할 것과 타협할 것과 수용해야할 것”이 있는 듯한데, 아직은 그것들에 대한 구분이나 측정이 명확하질 못하다. 그럴 때마다 옆에서 아롱신이 한마디씩 해주신다. “보수적으로 일정을 세우세요.” 아직 훈련이나 경험이 부족한 것이지.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설계하고 테스트하고 구현할지... 아직 그런 깜냥을 충분히 갖추지 못했지. me2mobile
publog // 미안하지만 친구 삭제를 하겠습니다. 글이 너무 한꺼번에 많은 양이 올라오네요. me2mobile
작년에 참여한 프로젝트가, 모 기업이 진행한 성공적인 '애자일 적용' 프로젝트 사례 중 하나로 세미나에서 발표된다는 이야기를 보고 궁금증이 일었다. '애자일'이란 뭔가? '애자일'하다는 건 뭘까? 그 때가 그나마 원할하고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프로젝트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정상종료된 프로젝트에 '애자일 적용 성공사례'라는 수식어가 붙는 것이 고개를 갸웃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왜 그렇게 판단하고 이야기하는지 듣고 싶어졌다. 2류 me2mobile
후아. 출근길 전철에 노숙자 분이 타셨는데, 전철문이 열리는 순간 정체를 알 수 없는 그 알싸한 향기에 정신이 번쩍 들며 다른 칸으로 옮겼지만, 그 향기를 피해 넘어오는 분들이 품고오는 향기마저 견딜수가 없어 다음역에서 내렸다. 전철 난방기가 좌석 밑에 있는 덕분에 그 향기는 대류현상을 통해 삽시간에 전철 내부로 퍼져갔다. 머쓱해하며 자세를 바꿔앉으시던 모습이 인상적인 아침이다. me2mobile
집에서 조금씩 읽던 이 책… 반납해야했었는데..!! 어떻게 드려야하나?? 아포가토 대접해야하려나?? me2mobile me2photo
3월부터는 다시 운동을 해볼까한다. 월,수,금,일에 웨이트 해주고… 화,목,토는 자전거를 타거나 휴식을 취하면 좋겠지. 황제 다이어트를 위하여!! me2mobile me2photo
서울/한남동] 에드워드 권, 더 믹스 드 원 (THE MIXED ONE, 주말) // 맛있어보이는군. 한번 가볼만 하겠는데? 그런데 누구랑!? me2mobile
프로그래머로서 성숙해지는 시기인건가. 여러가지 이유로 마음이 복잡하다. 이 또한 지나가겠지. 이번주에는 정리를 하고 털고 앞으로 가야지. me2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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