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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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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Feb 2012
날이 풀리니 몸의 컨디션이 회복되고 있다. 황제다이어트를 위해 비축해두었던 지방을 단백질로 변화시킬 채비를 해야겠다. 4 hours ago
아침 출근. 그러나 출입구 비밀번호가 바뀌어있다.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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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깨어나자 문득 떠오른 노래.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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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갈길을 재촉하며 갈길을 재촉하는 사람들. 12 hours ago
Two table four table!! 13 hours ago
월요일 아침, 샤워하고 출근 준비를 하는 일상의 시작. 13 hours ago
1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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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다이어트 PM 08:05
누군가가 누군가의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리면서 제일 먼저하는 일이, '카카오톡 훑어보기'였구나. ㅎㅎ 카카오톡에 있는 사람들의 사진을 보다가 아는 사람의 안부를 물어온다. 스마트폰 시대를 살아가며 생겨난 습관이랄까?? PM 04:43
오늘 점심, 내가 소개해준 두 사람이 결혼하게된 기념턱으로, 얻어먹었다. 그러면서 “정장 대신 아이패드3 나오면 사줄까?” 한다. “두 분이 행복하게 애들 낳고 잘 살면 충분한데?” 라고 거절했지만… 아이패드를 사줄 기세라서 “그럼 손목 시계사주세요.”했다. PM 04:25
강남 사람 많아~~ 홍대 너무 멀어~ PM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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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 PM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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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PM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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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날이 좋구나. 눈부실정도로… AM 11:28
11
Feb 2012
행복이란 뭘까? PM 11:09
인터넷 설치를 하러오신 기사님에게 물었다. “왜 인터넷 약정 3년에 무선 공유기까지 끼워서 강제적으로 가격할인을 하는거죠??” // “임대(료) 때문이죠.” // “아…” '감 잡았어.' PM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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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다녀오면 이런 게 땡기는 것은 왜일까?? AM 10:37
나꼼수 봉주5회, 막판 선관위 차세대 사업관련… LG CNS. A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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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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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이 되고 싶다면, 로또를 사야하지. PM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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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훑어보기를 쉴 수는 없다. PM 06:43
화장실에서만 맡을 수 있는 그 냄새를 전철에 서서 고스란히 흡입하는 이 기분이란… PM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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