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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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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Feb 2012
열심히안하는거아닌데끝은없고결과도없다 순간적으로짜증이복받쳐서가방이고뭐고다내던져버리면서소리지르고싶다 나뭐하고사는건지왜이리사는건지모르겠다 한없이슬프고무기력한저녁 아무튼계속일해야하는저녁 19 hours ago
2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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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야근열매를 와그작와그작- 이런거 말고 우키뽕의 뽑뽀박치기열매를 먹고 싶다. 그리워라, 고냥이 사남매- PM 08:48
15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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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당 떨어져. 하는 나에게- 통언니 감사합니다. PM 02:36
11
Feb 2012
music
위대한탄생2-온라인사전투표」 징징님은 구자명에게 투표 하셨습니다. PM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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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뒤에 작가님- PM 10:20
6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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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에 뭐하는 짓이야!!! 월요일인데 말야!!! AM 12:05
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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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냐 어제 잠깐 찾아온 단 하루의 안야근! 집에서 네일 컬러를 바꿨다. 흙손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핑크네일과 나모키 표현으로 썩은 팥죽같은, 영하 10도 밑으로 떨어질 때만 껴입는 싸구려 가디건! 그리고 레몬티로 빡센 하루를 시작- AM 09:46
31
Jan 2012
이 폭설에 나는 왜 외근인가. 쫄딱 맞고 쫄딱 젖어서는 도저히 안되겠어서 택시탔다. 이러고 또 축축해서는 클라이 만나러 가겠지- 구린 하루! 구린 기분! PM 04:13
2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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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저 일 하는 중인데요.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해요. 저도 놀고 싶거든요? 네? PM 07:16
26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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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를 이렇게 시작한다. 토나와- AM 09:13
23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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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재인이한테 관심을 빼앗기고 의기소침한 친정집 탐돌이. 그러고 자냐- PM 09:24
13
Jan 2012
모닝 출근길은 언제나 극도로 예민한데. 앉지도 못하는 지하철 옆자리에 정신 못 차리는 볍신같은 놈이 흐느적거리면서 치덕거리면서 슬슬 밀어제끼면 정말 쳐 때리고 싶다 AM 08:55
12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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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신상 겟!!! 홈런볼 '카'라멜 에디션- PM 12:04
7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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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프에서 구입한 스마트폰 터치 장갑. 완전 잘된다. 게다가 메이드인코리아!! 짱조아 냐냐냐- PM 07:28
5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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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 굽 갈러 갔더니 오래 걸린다면서 아저씨가 '여자 슬리퍼 줄까요?' 하시며 오토바이 뒷좌석에서 꺼내주셨다. 뒤꿈치가 삐져나오는 앙증맞은 사이즈와 오센치는 문제없는 키높이까지~ 엣지있어, 스타일! 찰칵 찰칵 찰칵 PM 01:35
2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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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의 다짐 완료! 지지 말자- PM 11:17
1
Jan 2012
노랑 하양 달걀지단까지 곱게 만들어서 떡국 만들어 먹고 나니까 막 졸립긔- PM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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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십이년 첫 음식! 친한 친구들과 맛있게 먹고 우리 모두 건강하십시돠- >_< AM 12:10
31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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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연결도 필요없는 캣워머. 커피가 식지 않아요- PM 06:08
3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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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세계 시청 중인 바둥바. 완전 심취- PM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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