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느님 글을 보다가 예전 기억이 났다. 초등학교5학년때, 외종사촌형 오토바이를 타다 사람3명을 죽이고 감옥을 가고, 외할머니는 치매걸려서 손자도 못알아보지, 외숙모는 돌연사 하시고, 외할아버지가 이런 것 보기 싫다고 농약먹고 자살했던 기억이 난다. 끔찍한 기억이지.
오후 11시 59분 (Seoul) 댓글 (3)씨에느님 글을 보다가 예전 기억이 났다. 초등학교5학년때, 외종사촌형 오토바이를 타다 사람3명을 죽이고 감옥을 가고, 외할머니는 치매걸려서 손자도 못알아보지, 외숙모는 돌연사 하시고, 외할아버지가 이런 것 보기 싫다고 농약먹고 자살했던 기억이 난다. 끔찍한 기억이지.
오후 11시 59분 (Seoul) 댓글 (3)이모 교수님께서, 학부연구생을 해보는 것이 어떠나는 말씀을 하셨다. 예전 이모교수님 선배님이신, SteveHan님께서 홍익대에 와서 강연했을때 질문했던 모습과 웹관리자로 활동하는 것 때문에 이야기를 꺼낸것 같다. 군대문제로 골치인데, 진로를 어떻게 결정할지 모르겠다.
오후 11시 49분 (Seoul) stevehan 장국영닮았다는교수님 학부연구생 kcircle님의계보를이어가는것인가 군대문제 진로 대학원 산업기능요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