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1월

15
Ja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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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느님 글을 보다가 예전 기억이 났다. 초등학교5학년때, 외종사촌형 오토바이를 타다 사람3명을 죽이고 감옥을 가고, 외할머니는 치매걸려서 손자도 못알아보지, 외숙모는 돌연사 하시고, 외할아버지가 이런 것 보기 싫다고 농약먹고 자살했던 기억이 난다. 끔찍한 기억이지.

오후 11시 59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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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교수님께서, 학부연구생을 해보는 것이 어떠나는 말씀을 하셨다. 예전 이모교수님 선배님이신, SteveHan님께서 홍익대에 와서 강연했을때 질문했던 모습과 웹관리자로 활동하는 것 때문에 이야기를 꺼낸것 같다. 군대문제로 골치인데, 진로를 어떻게 결정할지 모르겠다.

오후 11시 49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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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동정보전산원서버실에 물어보려고 갔는데, 담당자분이 다 안계신다.-.- 할일 엄청 많은데-_-

오후 3시 57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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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입시실기고사때문에 학교안이 방학인데도 사람(학부모)들로 북적인다.

오후 3시 42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