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1월

23
Jan 2008
알림
0
metoo

이제 미투데이에서 YouTube를 직접가지 않고도 동영상을 볼 수 있게 되었다Me2day분들 우왕ㅋ굿ㅋ

오후 11시 52분 (Seoul) 댓글 (2)
느낌
0
metoo

학교도서관에서 Python과 Perl책을 빌렸습니다. 이거 책이 엄청 두꺼워서 방학 내내 다 볼수 있을지가 의문시 되군요 ㅡㅡ; Perl은 익숙하게 쓰던거라 금방 책을 넘기겠는데 Python은 익숙하지 않아서 한달 내내 다 볼 수가 있을지가 걱정됨.

오후 11시 34분 (Seoul) 댓글 (2)
생각
RevU
0
metoo

모교수님과 과사무실조교님과 같이 밥먹으로 간 곳. 홍대 주차장 골목에 숨어있는 안동간고등어를 전문으로 하는 백반집입니다. 가정집을 개조한 곳으로 가격은 싸지 않으나 제 값을 하는 곳입니다. 경상도식 음식을 홍대앞에서 볼수가 있다는것이 매력입니다. 어머니와 고등어 소개

오후 11시 28분 (Seoul) 댓글 (1)
생각
0
metoo

교수님이 저녁사주신다.

오후 5시 51분 (Seoul) 댓글 (10)
느낌
0
metoo

옆에서 “학생, 학사경고 3번이라 제적될수 있어요. 부모님 모셔오세요”란 전화소리와 “학생, 이번에 공학인증요건이 불충분해서 졸업이 되지 않아요”란 전화소리를 들으니까, 기분이 찝찝하다.

오후 4시 36분 (Seoul) 댓글 (1)
느낌
0
metoo

이번년도가 공학인증으로 졸업하시는 분들 처음으로 나오는 졸업년도인데, 공학인증 요건이 안되어서 졸업안되시는 분들이 꽤 있다. 학과사무실에서 졸업사정에서 약간 오류난 졸업예정자에게 전화하고 졸업시키는 방법 연구하느라 난리 났음.

오후 2시 48분 (Seoul) 댓글 (1)
느낌
0
metoo

데이터 조작을 통해서, X보고서를 만들고 있음. 나도 조작의 대열에 참여하였다. 보고서 나올때 어떤 말이 나올지가 궁금하다. (설문조사를 하신 분들이 딱 1명밖에 없으니 내가 어떻게 할 방도가 있나?-_-;;)

오후 2시 30분 (Seoul) 댓글 (1)
생각
0
metoo

[미투맵] 아부지 고향. 성(成)씨들이 많이 사는 곳이다. 나는 자주 가본 적이 없어서 기억에 남는 곳이 별로 없다. 단지 성씨를 가진 사람들이 많이 사는 곳? 조상들이 살고 묻힌 곳 정도렬라나? 친척들이 대도시로 나가서 계속 남은 친척들이 별로 없음.

오전 1시 10분 (Seoul) 댓글 (0)
생각
0
metoo

[미투맵] 강변역 테크노마트. 컴퓨터부품을 살때나 가전제품살때, 만화책살때, 음반살때, 영화볼때 등등 여가생활과 소비생활을 위해서 자주 가는 곳이다. 버스타고 얼마 걸리지 않아서 자주 간다. (테팔이들 조심하면 됨)

오전 12시 37분 (Seoul) 댓글 (0)
생각
0
metoo

[미투맵] 친구들이랑 자주 갔던 한강둔치. 고등학교때나 대학교때나 친한 친구들과 술먹었던 곳이다. -_-;;

오전 12시 25분 (Seoul) 댓글 (0)
생각
0
metoo

[미투맵] 올림픽공원은 집근처에 있는 큰 공원이라 자전거 타고 자주 왔다갔다하는 곳이다. 산책하기도 좋고, 볼거리(소마미술관)가 많고, 공연을 자주 한다. 집에서 멀지 않아서 걸어가거나 자전거를 타고 간다.

오전 12시 18분 (Seoul) 댓글 (1)
생각
0
metoo

[미투맵] 내가 태어나고 난 3년 후에 살던 주공아파트. 내 여동생 태어나기 전까지 살았었다. 재건축을 하여 주위가 싹다 바뀌어버렸다. 내가 살던 주공아파트 3동자리를 대충 찍어버렸다.

오전 12시 14분 (Seoul) 댓글 (0)
생각
0
metoo

[미투맵] 남한산성 입구. 주말이 되면 약수통 들고 버스 타고 남한산성을 자주 오르던 기억이 난다. 성남에서 남한산성을 가려면 꼭 남한산성입구를 가야했다. 저기는 남한산성이 아닌 입구이다. 모든 성남 구시가지 버스들은 여기를 시종점으로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오전 12시 10분 (Seoul) 댓글 (0)
생각
0
metoo

[미투맵] 분당 중앙공원. 서울로 이사가기 전, 성남 구시가지의 남한산성을 너무 자주 간 나머지 식상하다고 하여 자주 놀러갔던 중앙공원. 저기서 가족끼리 도시락 까먹고 왔다 갔다 했던 기억이 난다. 날림으로 세운 성남 구시가지와는 정말 다른 동네라는 것을 느꼈다.

오전 12시 6분 (Seoul) 댓글 (0)
생각
0
metoo

[미투맵] 서울로 이사가기 전, 중학교다닐때 서현역을 자주 갔었다. 학원을 이 근방으로 다녀보았고, 서점도 서현문고로 이용하고, 부모님과 함께 삼성플라자를 갔던 기억이 난다. 이제 서울로 이사가서 갈일도 없구나.(중1때 분당에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했다)

오전 12시 1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