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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앞에서 맥주먹고 올블로그을 돌아다니다가 나도 나이많이 먹음을 느끼게 되었다. 이제, 졸업하는 거랑 대학원진학생각을 해보야할 시기인것 같다.
오후 11시 4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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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라 수입올렸다. 이제 지름신만 맞이하면 되겠다.
오후 12시 3분 (Seoul)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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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부지댁에서 엄청나게 많이먹었음. 역시나 군대언제가나는 말들뿐.
오전 10시 3분 (Seoul)
me2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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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D
오전 7시 11분 (Seoul)
새해 복 무자년 근하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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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시간을 헛되게 보내게 되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뭘까? 자꾸 일이 꼬여간다는 느낌만 늘어난다. 벌이는 일마다 꼬이기 일수이다.
오전 5시 58분 (Seoul)
한탄 느낌 꼬이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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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다니던 3년동안 뭘하고 있었는지가 궁금하다. 할 줄 안다는 것이 오픈소스쪽에서 Linux를 많이 써본 경험밖에 없으니까 뭔가 내세울 것이 있는지가 궁금하다. 나이 먹어가니까 뭔가 멍청해지는 기분이 든다.
오전 5시 53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