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Droid. The Droid is a robot designed to look and act like a human. 미투시작한지 D+1022 1986년 12월 10일生. D+8463 대학원생
마천행막차타고 집으로 가다 졸았음. 집에서 전화가 왔었구나? (잠깼다.) 오후 11시 42분
선배님은 철도동아리 회원이라 대학원이야기 나오다 화제를 전환하여 지하철 이야기만 했음. 강동역 구조, 상일동역 구조부터 8호선 이야기 등 계속 철도이야기만 함. (그 선배님은 철동회원이였음) 오후 9시 12분
나는 얻어먹는 복이 좋은듯? 전자과 석사 졸업한 선배님이 커피 사주신다고 하구나. ㅎㅎㅎ 오후 7시 58분
일본 시장에서 한판 맞붙게 될 안드로이드폰과 신형 아이폰 - 일본시장의 판도에 따라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어떻게 변화될련지가 궁금함 오후 7시 22분
집에서 빨리 오라고 전화가 왔음. 그러나 아직 할것이 많은걸….. ;ㅁ; 오후 7시 11분
선유도 산책 갔다왔음. 뭔가 막힌 속이 뻥 뚫린듯한 기분이다. 양화대교건너보니 집앞 광진교와 천호대교보다 다리길이가 확실하게 길더라 (역시나 한강 하류라) 산책을 하니깐 머리속이 편해짐. 오후 5시 53분
집근처 있는 광진교,천호대교로 한강건너는 것보다 양화대교로 한강건너는게 생각보다 멀다 오후 5시 39분
선유도산책갔다왔더니 기분전환이 되었다. >_< 오후 5시 29분
소나기가 내리고 나선 날씨가 아주 화창해졌다. 선유도로 나갈까 고민중. 오후 3시 59분
홍대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날씨가 화창한건 어디로 사라진거지? 오후 3시 29분
날씨가 생각보다 흐리다. 몇 시간전만해도 화창했었는데 흐려지니 아쉽다. 오후 3시 27분
학교 매점에서 점심을 먹고 있다가, 선배님께서 일요일에도 학교 나온다면서 음료수를 주셨다. 내가 잘해준것도 아닌데 음료수를 사주시니 부끄럽다. 오후 1시 55분
초여름날씨. 점점 날씨가 더워지는 것같다. 오후 12시 52분
지지자 공개. 1위는 달소녀, 2위는 미니미니님, 3위 키티야옹, 4위는 티에프님, 5,6위인 크랜님과 호야지기님 같이 개발 합니다. 7위는 미투에반젤리스트 작은아이!님등 여러 미친님들 지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전 10시 41분
고이고이님, ++REN++님, 봉달님, chewbacca님, 미니미니님, 비류연님, 태영님, 크랜님, 호야지기님, 서정님, 시은님, 만박님, 탑레이님, 꽃띠앙님, 민영님, 부침개님, 펭도님, (김,정) 제닥님 등 여러가지로 많은 분들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오전 10시 34분
도모님, 미소챨스님, 마르스가이트님, 모모님, 카린님, 민트님, 형아님, 엽님, meta님, 라디오스타님, cryingkids님, cube님, 티에프님, isdead님, eviltwin님, 꾸우님, 임진혁님, 작은아이!님, 요조숙녀님, 노엘님 등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오전 10시 30분
굿모닝 :) 생각보다 늦게 일어났습니다. 즐거운 하루를 보냅시다. 오전 10시 13분
2009년 5월 25일 오후6시에 논현동 플래툰에서 열린 미친 옥상파티에서 찍은 사진들 오전 2시 8분
Me2API + 다음 뉴스 API = 어떤 것이 나올지가 궁금한 제 7회 다음 데브데이에 작업할 내용. 꼴통이흥섭님이 관리하는 Me2PHeungP에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봐야겠음. 오전 1시 46분
제 7회 다음 데브데이(DavDay)에 결국 참가합니다. 디자이너 한분과 개발자 2명이 참여. 오전 1시 3분
크랜님, 호야지기님과 같이 곱창집에서 제 7회 다음 데브데이에 어떤 주제로 어떻게 나갈지에 대해서 토론을 하였습니다. 데브데이에 과연 갈수 있을가? 하면서 서로 조마조마함. 오전 12시 39분
플래툰에서 먹는 저녁식사. 거기에 맥주 한잔 먹고 미친들과 즐거운 이야기를 하였음 오전 12시 35분
플래툰에서 먹는 꼬치 오전 12시 33분
DroidEgo님은 2007년 4월 24일부터 572명과 6,21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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