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상반기(1월~6월)은 대학 졸업 및 학사모 찍고, 대학원 입학, 과목조교도 하면서 바쁘게 산듯 하다. 미투데이도 열심히? 그러나 졸업 논문을 쓸 연구엔 정작 많이 투자를 안했음. 열심히 한것 같은데 아무것도 안한듯한 2009년 상반기.
컴퓨터 정리하다 대학 2학년때(2006년)에 찍은 사진이 나와 옛 생각을 하였다. 홍문관 공사하고 문헌관과 학생회관 외관 리모델링하던 2006년 7월 3일날의 사진. 철없던 나는 왜 이런 사진을 찍었을까?
7월 1일 계획은 연구실 방청소, 1학기 과목 포트폴리오 정리 및 스캔하기. 책좀 보고 싶고 코드 짜고 싶은데 쓸데없는 곳에 시간 보내는 구나 @.@ (그래도 압박스런 일들은 없어서 다행)
Sakai Courseware Management: The Official Guide 을 결제하려고 했더니 체크카드는 결제하다 계속 거부한다. 아부지를 소환해서 결제를 해야겠다. (그런데 아부지를 집에서 본 날이 별로 없다 )
Sound Horizon - 朝と夜の物語 (Roman~僕達が繋がる物語~)Live : Roman이란 뭐고 Roman이라는 것이 과연 있을까요?
#TmaxisFake 티맥스 윈도 발표한다는 소식부터가 사기로 느꼈는걸요. RT chochunjae님 소프트웨어 업계의 황우석 티맥스. 이건 사기가 너무 지나쳤다. OS http://bit.ly/b9J4t
Network의 발전과 Internet이라는 개방형 Platform으로 Collaboration이 쉽게 작용된다. RT hochan님 collaboration = network + interaction.
기대됩니다. RT hur님 hahnr님 다시 소문냅니다. TEDx Seoul이 10월경 한국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TEDxSeoul님 추가하세요!! http://www.tedxseoul.com/ 도 꼭 가보시고요. - 와! 기대가 큽니다.
RT rghwang님: 윈도우 베껴놓고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이니 한국 경제 미래 운운한다. RT junichel님 : 티맥스 코어? 티맥스 윈도우? 스샷이 공개되었다 하지만 뭔가 이상하다! 자세한 글은 블로그에 : http://bit.ly/gS0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