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무서운 꿈을 꾸고 방금 깼다. 내가 자꾸 기억을 잃게되는 꿈이었다. 다시 자야지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전 4시 57분 (Seoul) by 홍민희 me2sms 댓글 (4)…일요일 새벽. 친구와 놀다가 길거리 얼핏 스쳐가며 본거지만…잘못 본것 일수도 있겠지만…내 첫사랑의 여자를 본거 같다. 엄청 예뻐졌다. 大충격이였다. 갑자기 극심한 후회가 …밀려온다…진짜 후회할꺼같다. 시발…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전 4시 47분 (Inchon) by Lv5드라키 댓글 (0)오늘 밤도 뜨거운 밤이……되려나요. 죽부인대신 선풍기 껴안고 자야겠습니다; 즐밤되시길 :)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전 1시 19분 (Seoul) by SweetCorn 듭다드워 하지만옆구리는시렵네염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