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여동생 대학입학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하자 내가 “대학입시관련책자”를 사가지고 들어왔습니다. 책 구입한것을 안 여동생이 “그딴거 왜 사냐? 필요없다”라는 말을 하자 쌍욕을 해버렸음. 대학가는게 혼자 가는줄 아나? (수능성적으로 서울시내 대학갈 능력안됨)
오후 10시 14분
토익성적 확인하였는데 성적이 저번보다 떨어졌음 orz. 2008년 12월 기말고사 치고 일하라 토익공부를 소홀히 하였더니 이번 1월달도 성적이 개판될까 걱정됨. (1월 1일에 토익책 쳐다본다고 다짐했건만 작심삼일.) 이제부터 공부해야겠음.(3월전까지밖에 시간없음)
오전 12시 3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