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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성적 (성적 이야기가 376개 더 있습니다.)

이 미투의 태그들은

11
Dec 2009
생각

아부지의 탄식 : “서울산업대 건축도 높네, 건대 건축도 높네, 국민대 건축도 높네, 단국대 건축은 실기본다니 어려울것 같고…” - 대학 배치표 보면서 한숨을 쉽니다. 오후 10시 30분

생각

여동생 이번에 수능성적이 정말 안나와 최저학력기준에 못맞쳐 수시 넣은 학교 다 떨어짐. 내가 봐도 재수해야 됨. (내신성적 비율 높은 건국대, 국민대에 넣어도 될까말까한 성적) 오후 10시 20분

생각

부모님이 여동생 대학입학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하자 내가 “대학입시관련책자”를 사가지고 들어왔습니다. 책 구입한것을 안 여동생이 “그딴거 왜 사냐? 필요없다”라는 말을 하자 쌍욕을 해버렸음. 대학가는게 혼자 가는줄 아나? (수능성적으로 서울시내 대학갈 능력안됨) 오후 10시 14분

8
Dec 2009
생각

집에 도착하니 무거운 분위기를 느낌. 여동생은 수능성적이 매우 못나왔다고 좌절하고 방에 들어가있고, 아버지는 큰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곧 대구가신다고 함. 뭔가 분위기가 암울하다. 오후 9시 47분

16
Oct 2009
생각

토익 성적 나왔음. 그러나 거의 1년만에 본거라 성적이 팍팍 떨어져서 다시 500점대로 추락함. 몇달지나면 높은 성적 유효기간 지나갈 뿐이고 난 울뿐이고 오후 4시 35분

1
Jul 2009
생각

나도 교수님과 조교님에게 성적 문의를 많이 하였다만(열심히 했는데 성적이 아쉬워서^^) 이번에 조교로 맡은 과목에선 내 예상으로 A0~B+사이 학생들이 많이 문의할줄알았는데 B0, C+애들이 많이 물어보아서 당황. 오후 3시 42분

생각

성적문의하는 학생들을 보면 거의 중간급학생들이 잠깐 찔러보는 듯하다. 오후 3시 10분

14
Jan 2009
생각

토익성적 확인하였는데 성적이 저번보다 떨어졌음 orz. 2008년 12월 기말고사 치고 일하라 토익공부를 소홀히 하였더니 이번 1월달도 성적이 개판될까 걱정됨. (1월 1일에 토익책 쳐다본다고 다짐했건만 작심삼일.) 이제부터 공부해야겠음.(3월전까지밖에 시간없음) 오전 12시 36분

30
Dec 2008
생각

4학년 마지막 학기 성적이 나왔는데 열심히 한 과목들이 전부 A0 -_ㅠ 아니 열심히 했는데도 A0밖에 나오지 않은 것일까? 그리고 실용영어 시리즈는 졸업요건 만족할 성적 나와서 다행이다. 이제 졸업 확정이다. 오후 3시 13분

18
Dec 2008
생각

저는 채점하기 쉽도록 답안을 조금만 작성하신 분들을 볼때마다 한숨이 나옵니다. 물론 채점하는덴 속이 편하죠. 그러나 자신의 학점도 못챙기고 쓴 시험지 볼때마다 난감해집니다. 그리고 비 내리는 시험지에 성적 계산하는 것 빡셉니다. ㅡㅡ;; 오전 12시 57분

17
Dec 2008
생각

'기억이 안나요 ㅠ_ㅠ interrupt virus 바로 전에 나오는 건데 … while로 무작정 돌리는거 ……' 어떻게 성적 주나요? ;ㅁ; ㅠ_ㅠ 오후 10시 54분

13
Dec 2008
생각

11월달에 본 TOEIC성적이 공학인증(ABEEK)이 인정하는 성적보다 높아서 졸업이 확정됨. 이제 살것 같다. 이제 대학원 졸업전에 TOEIC 800점을 넘겨야겠다. 오후 9시 12분

12
Dec 2008
생각

시험이 끝난 관계로 시험문제 풀고 시험문제 채점해야합니다. (선풍기에 시험지 날려서 점수 줄까보다 -_-;;) 채점하기가 정말 싫어요 ㅠㅠ 오후 8시 50분

1
Jul 2008
생각

성적 발표가 나왔다. 예상대로 전공은 잘나오고 교양은 우웩. 정보산업공학과과목은 D+ -_-;; 이번학기 성적표에 A~D는 다본듯 하다. 오후 7시 48분

16
Jan 2008
알림

겨울 계절학기 성적이 나왔는데, 시험보기 하루전에 벼락치기로 본 시험과목 성적이 엄청 잘나왔다. 아, 벼락치기로 성적 잘받았다니 기분 좋군. 방대한 양의 동양문화사 성적을 잘받을줄이야 :) 방대한 양의시험범위와 시험에서 좌절을 하다 성적에서 웃었다. 오후 5시 3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