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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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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5
Feb 2010
SNU Computing Research Forum 2010참석으로 삼성동 코엑스인근에 하루종일 있을듯함. AM 01:15
20
Jan 2010
friend
<MIRIYA> 새로움을 추구하는게 아니라 전형적인 덕후의 프로필이구만. 크롬에 파이어폭스에 미투데이에 트위터에 티스토리에.. 게다가 메인 프레임은 심슨삘. 이건 영락없는 덕후 증명.. 길거리에 Microsoft나 Yahoo! 로고 붙은 타거스 가방 매고다니는 격임ㅋㅋ AM 05:47
19
Dec 2009
나는 홍대가 좋아서 학교를 출근했을뿐이고, 독서하긴 정말 좋은 연구실 안이고. (책 읽다 시간 가는 줄 몰랐음) PM 05:15
11
Dec 2009
내 연구방향과 약간 다른 길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니 걱정이 태산. (엉뚱한 길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대학원생 1인). 내가 가진 것보다 남의 떡이 커보이는 거와 비슷한 이치? AM 04:50
1
Dec 2009
<SYSTEM> 대학원 입학후에 연구능력이 늘어나는 것보다는 수업시간에 말빨 스킬이 늘어났습니다. PM 04:40
8
Nov 2009
아직도 과제하고 있음. @.@ 생각보다 까다롭구나. (언제 연구하지? @.@ ) PM 05:04
17
Sep 2009
삼성동에서 열린 NHN DeView 2009 듣고 난 후 집에 잠시 쉬었다 다시 학교(홍익대)로 출발합니다. 목요일은 언제나 정신 없군요. (대학원 개강파티가 있어도 일때문에 파티도 못감 ㅠㅠ) PM 06:38
30
Jun 2009
2009년 상반기(1월~6월)은 대학 졸업 및 학사모 찍고, 대학원 입학, 과목조교도 하면서 바쁘게 산듯 하다. 미투데이도 열심히? 그러나 졸업 논문을 쓸 연구엔 정작 많이 투자를 안했음. 열심히 한것 같은데 아무것도 안한듯한 2009년 상반기. PM 11:53
14
Jun 2009
이번에 외국사이트서 연구에 관련된 책구입하고 Nokia 6210s용 USB충전케이블과 배터리거치대구입등등 요즘 돈들어가는 일이 많다. (근로비는 언제 입금되는거가 요즘 관심사) PM 12:02
17
May 2009
T동 마스터 수위 아저씨께서 나보고 “공부 너무 열심히 하는거 아니냐? 계속 밤만 새는 것 같다”이런 이야기 하심. 날 철야작업하는 학생으로 착각하신다. - 아저씨 전 철야는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집에 늦게 갔을뿐이죠. PM 11:22
이거 학교에 밤새게 생겼다. 과제 만들고 연구할것 공부하다 보니 집에 가야할텐데 집에 가면 맥이 끊겨서 다 까먹을것 같아서 학교에서 밤새다가 잠을 자야할듯 함. PM 10:39
2
May 2009
5월 연휴엔 책을 보면서 연구주제에 대해 정리를 해봐야겠음. 이제야 나만의 시간을 가진것 같다. AM 01:34
16
Apr 2009
Web Science는 Web의 창시자인 Tim Berners-Lee의 인식으로 태어났으며 컴퓨터공학,경영학,경제학,문헌정보학,신문방송학,사회학,통계학,산업공학등 여러 학과가 모여서 이루어진 학문이라고 할까? 나의 대학원전공인 협업컴퓨팅도 바로 이런쪽일것이다. PM 02:23
1
Apr 2009
리눅스 서버 셋팅완료. x86_64서버에서 NS-2시뮬레이터 돌리는 것도 성공. 시뮬레이션 돌리는 것도 성공. 교수님이 작업하라는 일도 성공. 실습과제 내는것도 성공. 남은 것은 논문 발표하기뿐! PM 01:46
3
Dec 2008
아부지에게 들은 새로운이야기. 전문연구요원이야기를 하다 내가 '티맥스(TMAX)' 소리를 하자 “티맥스는 가지 말아라. 요즘 월급도 겨우 줄판이라고 하더라.” 이런 소리를 하시더군요. “인터넷업체는 경기타서 안되고 갈데 없구나”이런 소리 하고 계심 ㅠㅠ AM 02:20
14
Nov 2008
book
교수님께서 대학원 가기 전에 자바 웹 서비스에 대해 공부하라서 시키는 프로젝트 소스를 분석해보니 정말 이해 불가한 코드들로 머리가 깨질듯. 무슨 프레임워크을 남발하고 ㅠㅠ 『SOA 자바 웹 서비스로 통하는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라는 책 보면 이해도가 높아질까요? AM 04:29
18
Oct 2008
졸업, 대학원진학, 연구, 학업과 경제적인 부분등 정말 모든 것이 쉽기가 않다. 대학교 오면 모든 것들이 다 풀릴줄 알았던 철없던 고3때가 다시 생각나면서 이런 고통을 이겨내야지. 졸업문제는 급한 불은 껐다만 대학원진학전 연구과 학업이 학기중에는 너무 힘들다. AM 01:09
13
Aug 2008
병무청에서 온 문자메시지 - “10월-12월 중 입영 S/W관리병 18일10시까지 병무청홈페이지 접수, 합격가능성 높음” -_-;; 나이가 점점 차는데 군대 안가고 버틴다고 생각했는지 자꾸 군대가라고 독촉을 한다. 병무청에선 내 정보를 어떻게 알까? 그게 궁금 -ㅁ- PM 05:37
2
Aug 2008
book
“광고, 디지털 시대에도 필요한가?” 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인터넷 시대에 광고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지요. 디지털 시대의 광고의 필요성에 대해서 연구한 책입니다. AM 05:01
13
Apr 2008
국내에서 Open Source Project를 하는데에는 엄청난 장벽과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야 알수있다는 것이 있다. 그러면서 자신의 영어 실력부족과 자신의 프로그래밍 능력(Skill)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다. 이번 프로젝트초기에 겪은 문제점이다. AM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