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IYA> 새로움을 추구하는게 아니라 전형적인 덕후의 프로필이구만. 크롬에 파이어폭스에 미투데이에 트위터에 티스토리에.. 게다가 메인 프레임은 심슨삘. 이건 영락없는 덕후 증명.. 길거리에 Microsoft나 Yahoo! 로고 붙은 타거스 가방 매고다니는 격임ㅋㅋ
오전 5시 47분
Web Science는 Web의 창시자인 Tim Berners-Lee의 인식으로 태어났으며 컴퓨터공학,경영학,경제학,문헌정보학,신문방송학,사회학,통계학,산업공학등 여러 학과가 모여서 이루어진 학문이라고 할까? 나의 대학원전공인 협업컴퓨팅도 바로 이런쪽일것이다.
오후 2시 23분
교수님께서 대학원 가기 전에 자바 웹 서비스에 대해 공부하라서 시키는 프로젝트 소스를 분석해보니 정말 이해 불가한 코드들로 머리가 깨질듯. 무슨 프레임워크을 남발하고 ㅠㅠ 『SOA 자바 웹 서비스로 통하는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라는 책 보면 이해도가 높아질까요?
오전 4시 29분
졸업, 대학원진학, 연구, 학업과 경제적인 부분등 정말 모든 것이 쉽기가 않다. 대학교 오면 모든 것들이 다 풀릴줄 알았던 철없던 고3때가 다시 생각나면서 이런 고통을 이겨내야지. 졸업문제는 급한 불은 껐다만 대학원진학전 연구과 학업이 학기중에는 너무 힘들다.
오전 1시 9분
국내에서 Open Source Project를 하는데에는 엄청난 장벽과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야 알수있다는 것이 있다. 그러면서 자신의 영어 실력부족과 자신의 프로그래밍 능력(Skill)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다. 이번 프로젝트초기에 겪은 문제점이다.
오전 1시 1분
지도교수님의 명언 : “연구라는 것이 금방되면 연구를 하겠어? 시행착오도 느껴봐야지?”. 결과물이 의외로 잘 안나와서 보고서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더니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컴퓨터는 64bit고 Linux에 설치할 프로그램들을 64bit용으로 찾느라 정신 없다-_ㅠ
오후 1시 5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