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는다고 6호선 합정역에서 일부로 응암순환 열차를 탄 후 응암역을 지나 독바위를 거쳐 연신내역까지 앉아서 책을 읽다, 이후 3호선으로 갈아타고 종점인 오금역까지 앉아서 책을 읽었다. 그 후 오금역에서 강동역까지 책을 읽었으나 200페이지밖에 못읽었다.
PM 11:37
2010년 2월 18일 3호선 연장개통구간을 가보다. 3호선 연장으로 강동/송파주민들이 꼭 잠실역을 거치지않고 강남과 성남, 분당을 갈수 있게 되었다. (예전에 강남가려면 8호선을 갈아탄 후, 잠실역에서 2호선을 타고 가던지, 잠실까지 버스 타고 2호선 타고 가야했음)
AM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