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학과 문헌정보학을 공부한다면 재미있을 것 같지만 홍대에는 문헌정보학과가 없다. OTL 문헌정보학서 배우는 내용을 보니 데이터베이스와 정보검색서 배우는 이론들이 많이 나오는 듯? 컴퓨터공학과는 정보를 어떻게 프로그래밍해서 처리하는 가의 관점만 공부한다 생각하면 됨.
PM 09:25
DB시험공부중. 그런데 다 아는 내용이라서 필기 빨리 하면서 핵심 내용을 집어 넣는 방법 고민중. 모교수님 시험은 전공과는 달리 교양처럼 1시간만에 아는 내용을 다 서술하게끔 하기 때문이다. (응용데이터베이스를 듣고 기초데이터베이스를 듣는 기본이 덜된 꼬꼬마)
AM 02:37
데이터베이스는 중요한 과목입니다. 어느 시스템이든 데이터베이스가 없는 시스템은 거의 없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이론을 잘 알지 못하면,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기초데이터베이스+응용데이터베이스=1년씩 가르치는 커리큘럼으로 갖춰있으니 중요함)
AM 03:00
4학년 1학기때 배운 “응용데이터베이스” 과목을 듣기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뭘까? 교수님이 Database 최신 분야 설명하면서 소개한 ORM(Object-Relational Mapping)이 이번 프로젝트에서 쓰는 Hibernate Framework에 이용된다.
PM 04:18
응용데이터베이스시간, 교수님께서 Information Retrival System을 구현하라고 해서 정보검색책을 보고 공부중. 과제를 C로 하라고 한다 Perl같은 언어로 하면 koken단위로 나누는 등의 일을 편하게 할텐데 C로 과제하라니까 갑자기 짜증이 나버린다.
PM 07:28
MySQL접속이 안되는지 정말 미치겠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방화벽에 MySQL이 쓰는 포트를 막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때문에 몇일 고민했음 -_-;; (MySQL은 정말 항상 쓸때마다 말썽이군요. Oracle을 쓴다면 더더욱 그럴듯 ㄷㄷㄷ)
PM 07:33
수강신청 성공하였다. 4학년되니까 다들 전공 안듣는 것 같다. 수강신청이 이렇게 잘될줄은 꿈에도 생각못하였다. (전공만 신청해서 -_-;;) 응용데이터베이스 영어강의듣는데 신청 한 사람이 아는 형들뿐이구나~ 나머지 과목들은 1,2,3학년과목이라서 추가때 넣어야지~
AM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