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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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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6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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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사용한지 2달만에 처음보는 에러메시지. 아마 커널패닉? 전원 끄라고 한다. 내 작업물 어쩔 ㅠㅠ. AM 03:16
12
Ju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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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X 계보(The Unix family tree, 2009.6). Mac OS는 UNIX의 후손, iPhone에 들어간 iOS도 UNIX의 후손. Linux는 UNIX의 복제품이고, Android OS는 Linux의 자손. 대부분 스마트폰은 UNIX계열이란 결론? PM 04:44
17
Feb 2010
무선공유기 채널을 변경해도 모토로이에 접속이 안되어서, 아버지 와이브로에서 공짜로 제공한 Nespot ID에 모토로이 mac인증하여 NESPOT 접속하니 너무 잘됨. 와이브로모뎀만 쓰는 아버지 몰래 네스팟아이디 써야겠음. AM 08:38
11
Feb 2010
Mr. Ballmer, would you sign my mac? - Mac Book에 본인 싸인을 한 대인배, MicroSoft사 CEO인 Steve Ballmer. PM 10:45
19
Jul 2009
여기는 홍대앞에 있는 프리스비(Frisbee) 매장. 맥 사고 싶어라 하악하악 AM 11:18
11
Jun 2009
두근두근~♡ 학교 앞에 있는 프리스비홍대점지나칠때마다 항상 두근두근~♡ PM 10:45
11
May 2009
학교앞에 있는 Frisbee매장에서 맥북과 아이팟터치를 구경하고 있음. 지름신의 유혹이 몰려온다. (맥북 왜이리 좋냐?) PM 07:11
12
Jan 2009
Windows 7 Beta를 VisualPC 2007에 깔아보니 빠른 설치시간에 놀라고, 빠른 설정에 놀라웠다. OS설치가 30분이 뭐니? 그리고 맥을 쓰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든다. ㅎㅎ PM 09:06
16
Oct 2008
Mac Book을 사고 싶은 욕망은 점점 생겨나는데 이놈의 환율때문인가, 애플코리아의 만행인가 왜이리 비싸지? 학교에 있는 iMac(사진)때문에 맥북을 사고싶긴 하는데. AM 02:27
13
Oct 2008
학교에 있는 iMac에 MacPort가 깔려 있지 않아서 깔려고 시도를 했더니 비밀번호를 요구함. 비밀번호는 조교님이 설정한것이라 어떤 것인지는 모르겠음. mysql도 안깔리고, 각각의 프로그램들이 안 깔려 있어서 port로 설치하려고 하다가 갑자기 난간에 봉착 PM 08:21
10
Oct 2008
언제나 학교 컴퓨터실에 설치된 iMac(사진)을 쓰려고 일주일 내내 컴퓨터실을 찾아오다. 이제 주말인데 iMac을 사용하지 못해서 어떡하지? 사과로고를 만든 스티브잡스를 원망하면서 환율 떨어질때 맥북을 지를거라 중얼거림 (이번 년도에 노후화된 노트북을 교체해야하는데) PM 04:27
6
Oct 2008
대학 입학하고 나서 4학년 되니깐 컴퓨터실에 혁신이? 아이맥 1대를 놓고 리눅스 6대를 설치 하다니. Windows XP일색이였던 컴퓨터실에 非Windows계열 OS와 컴퓨터를 설치했다는 것이 신기하였다. PM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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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컴퓨터실에 아이맥이 있다는 것에 놀랐음. 단 한대밖에 없다만. PM 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