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Gb의 용량이 생긴 곳에 IBM ThinkPad R52에 Windows Server 2008과 Ubuntu랑 듀얼부팅을 하게 만들었음.(예전엔 팬문제때문에 ubuntu를 깔지 못함) Ubuntu를 사용하니깐 이제서야 노트북의 성능이 제대로 발휘되는 것 같다.
AM 05:17
Tmax Window 발표에 대한 단상- 실체는 있지만 1개월 Beta하고 바로 내겠다나 안정적이지 못한 OS를 발표해서 팔아먹겠다는 발상, 말이 절대 안되는 일정 잡아 개발자의 등골 빼먹는 걸 자랑하는 대표나… 국내 대형 SW회사의 저러한 행태에 분노했습니다.
AM 04:09
Tmax Window 발표에 대한 단상 - 실체는 있지만 1개월 Beta하고 바로 내겠다나 안정적이지 못한 OS를 발표해서 팔아먹겠다는 발상, 말이 절대 안되는 일정 잡아 개발자의 등골 빼먹는 걸 자랑하는 대표나… 국내 대형 SW회사의 저러한 행태에 분노했습니다.
AM 04:02
노트북 하드 정리를 해서 노트북에 완전히 윈도우즈를 삭제하고 우분투로 바꿔야할듯 하니 파일 옮길 외장하드 주문을 해야겠다. 어차피 연구실 컴퓨터가 듀얼코어에 필요한 것 다 있으니 원격접속으로 노트북에서 할일 다하면 됨. (12월달 되니 돈들어가는 곳들은 많구나)
PM 11:12
저 갑자기 바보 같아요. C언어가 갑자기 생각이 나지 않아서 코딩하는데 헤메지 않나? OS시간에 배웠던 MUTEX와 Semaphore의 개념이 완전히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았나? 자료구조와 어셈블리언어과제 다 도와주는데 OS코딩을 한동안 안했더니 코딩능력이 무디어졌음.
PM 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