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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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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8
Feb 2011
me2photo
HTC Desire에 Android OS 2.3.2 Gingerbread를 설치한 남자. Gingerbread 동작 동영상 , ROM설치:Oxygen v2.0-RC7 (Gingerbread, clean, fast and 100% open-sourced!!) AM 06:07
15
Dec 2010
How to Make a Gingerbread House for Your Mug - 머그잔에 진저브레드 집을 만드는 방법이라는데, Android OS 2.3 Gingerbread가 왜 떠오르는 것일까? AM 12:46
12
Jun 2010
me2photo
UNIX 계보(The Unix family tree, 2009.6). Mac OS는 UNIX의 후손, iPhone에 들어간 iOS도 UNIX의 후손. Linux는 UNIX의 복제품이고, Android OS는 Linux의 자손. 대부분 스마트폰은 UNIX계열이란 결론? PM 04:44
8
Jan 2010
KT도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할 계획 - 2010년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승기를 잡은 KT에서 안드로이드폰의 출시는 어마어마한 돌풍을 펼칠것이다. PM 06:51
29
Jul 2009
20Gb의 용량이 생긴 곳에 IBM ThinkPad R52에 Windows Server 2008과 Ubuntu랑 듀얼부팅을 하게 만들었음.(예전엔 팬문제때문에 ubuntu를 깔지 못함) Ubuntu를 사용하니깐 이제서야 노트북의 성능이 제대로 발휘되는 것 같다. AM 05:17
9
Jul 2009
Tmax Window 발표에 대한 단상- 실체는 있지만 1개월 Beta하고 바로 내겠다나 안정적이지 못한 OS를 발표해서 팔아먹겠다는 발상, 말이 절대 안되는 일정 잡아 개발자의 등골 빼먹는 걸 자랑하는 대표나… 국내 대형 SW회사의 저러한 행태에 분노했습니다. AM 04:09
Tmax Window 발표에 대한 단상 - 실체는 있지만 1개월 Beta하고 바로 내겠다나 안정적이지 못한 OS를 발표해서 팔아먹겠다는 발상, 말이 절대 안되는 일정 잡아 개발자의 등골 빼먹는 걸 자랑하는 대표나… 국내 대형 SW회사의 저러한 행태에 분노했습니다. AM 04:02
14
Jun 2009
Google에서 maemo를 검색해서 국내자료를 찾아봤더니 이상한 것이 나왔다. maemo 메모를 왜 이렇게 그리고 어물전? 농담대학교??? (maemo - Nokia Internet Tablets에서 쓰는 Linux Platform) PM 09:27
12
May 2009
wishlist
Nokia 6210s 거의 공짜로 스마트폰을 쓸수 있다는데다 심비안OS를 국내에서 써볼수 있다는거에 흥분됨. 2년넘은 Cyon을 수리 2번했더니 이젠 다른 것 쓰고 싶어라. AM 04:02
26
Apr 2009
구글폰 1백만대 판매, 어디로 튈까 과연 Google Android가 과연 어디까지 성공할려나? 모바일뿐만 아니라 넷북까지 진출해서 성공하면 MS사도 두려워할만 하겠음. AM 11:27
12
Jan 2009
VirtualPC 2007과 Windows 7 Beta와 씨름하느라 계속 학교에 붙어 있었으니 이제 퇴근! 집으로 슝~ (하라는 건 안하고 있으니 찔리긴 하다 *-_-*) PM 09:16
Windows 7 Beta를 VisualPC 2007에 깔아보니 빠른 설치시간에 놀라고, 빠른 설정에 놀라웠다. OS설치가 30분이 뭐니? 그리고 맥을 쓰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든다. ㅎㅎ PM 09:06
13
Dec 2008
노트북 하드 정리를 해서 노트북에 완전히 윈도우즈를 삭제하고 우분투로 바꿔야할듯 하니 파일 옮길 외장하드 주문을 해야겠다. 어차피 연구실 컴퓨터가 듀얼코어에 필요한 것 다 있으니 원격접속으로 노트북에서 할일 다하면 됨. (12월달 되니 돈들어가는 곳들은 많구나) PM 11:12
12
Dec 2008
시험이 끝난 관계로 시험문제 풀고 시험문제 채점해야합니다. (선풍기에 시험지 날려서 점수 줄까보다 -_-;;) 채점하기가 정말 싫어요 ㅠㅠ PM 08:50
11
Dec 2008
book
교수님께서 시험지 채점하기 전에 Andrew S. Tanenbaum교수가 쓴 재미있는 책 표지Modern Operating Systems를 읽어보라고 하시던데 1년전에 알던 내용이 머리에 다시 들어오지 않는다. OS내용 읽다가 개념상실한 나를 발견. AM 04:35
14
Nov 2008
이번에 중간고사 출제하신 지도교수님께서 시험 난이도를 너무 어렵게 내셨다. 다들 절반 이상 문제 다 풀지를 못함. 채점하다 보니 제대로 계산 문제 푼 사람이 없어서 계속 시험지에 비를 내리고 있습니다. (백지가 몇개 나왔더라?) PM 11:23
10
Nov 2008
저는 초등학교 3학년(1995년)때Windows 3.1를 사용했습니다. 강남 테헤란로에 있던 아부지 회사에서 인터넷을 사용해보았구요. 그 다음에 1996년도에 Windows 95를 사용했습니다. AM 02:47
GeekOS Project4를 다시 코딩하고 있음. 내가 예전에 코드 짠 부분을 보니깐 어떻게 짰는지가 다시 이해할려니깐 머리가 깨지기 일보직전이다. 여기 부분 음주 코딩했나? 왜이리 깔끔하지 않은거야? AM 01:41
6
Nov 2008
Geekos를 운영체제(OS) 실습과제로 내는 학교가 다른 곳에도 있네? (지금도 geekos만 쳐다봐도 우웩) PM 05:29
7
Oct 2008
저 갑자기 바보 같아요. C언어가 갑자기 생각이 나지 않아서 코딩하는데 헤메지 않나? OS시간에 배웠던 MUTEX와 Semaphore의 개념이 완전히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았나? 자료구조와 어셈블리언어과제 다 도와주는데 OS코딩을 한동안 안했더니 코딩능력이 무디어졌음. PM 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