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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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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5
Mar 2010
PT의 대략적인 얼개는 다 만들었지만, 예제를 어떻게 설명할지는 막막하다. 언어를 3시간 이내에 설명하는 건 정말 힘든 일이고, 요약하는 힘이 나에겐 부족함을 느낌. AM 04:40
18
Dec 2009
PT작업은 끝났으나… 지금 자면 언제 일어날지 걱정. 아예 밤 새버릴까? -_-;; AM 05:04
20
Aug 2009
방청소중 창고서 대학 1학년때의 소중한 것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쓰다만 연애편지, 수 많은 수학공식 필기들선형대수학과 대학수학), 물리 필기, C/C++관련 자료, 발 담았던 조직의 PPT자료들 등등. 여기서 조직의 예전자료와 C/C++관련자료만 빼고 전부 폐기처분함. AM 01:59
7
Aug 2009
또 다른 PT를 만들어야겠는데, 시간이 부족하다. 검색해서 찾아서 소개하는건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음. ㅜ_ㅜ AM 04:03
6
Aug 2009
PT를 설마 100장만드는 건가? (교수님 주무시겠다 ㄷㄷㄷ) PM 09:45
물올리고 커피를 타서 마시야지. 그리고는 PT작업 마무리를 해야겠음. AM 12:20
14
Jul 2009
저녁 일찍 자서 지금 일어났음. 노트북은 저녁에 켜놓고 계속 끄지 않았음. 자다 일어나고 나서 노트북이 있는 책상에 앉아 지도교수님과 랩미팅때 발표할 PT작업 들어감. AM 03:48
9
Jul 2009
외국인들도 파일 형식을 pptx로 올리는 경우가 있구나? [Tuesday - New to Sakai?]에서 New to Sakai.pptx를 다운 받는중. 파일 올린 사람은 센스 부족. (최소한 office 2007안쓰는 사람을 위해서라도 ppt로 저장해야지?) PM 04:51
23
Apr 2009
PT만드는 밤샘의 결과는 좋음. 이제 발표 연습시작. 그리고 논문 요약정리도 1시간만에 하고 계속 발표연습. 이번엔 논문 내용이 안드로메다로 갔다온 저번내용보다 훨씬 쉬워서 다행임. AM 04:20
4
Mar 2009
집에 돌아와선 아무것도 못하고 빨리 자야겠구나. 목표한 것들을 다 못이루고 자야하니 아쉽다. PM 11:53
2
Mar 2009
과제1 마무리. 실습 PPT도 마무리. 과제2는 우아하게 내야하는데 교수님과 상의해봐야겠고, 중간고사 이후 과제낼 것은 지금 시간날때에 작업중(ASP를 해야하는데 P모교수님 압박으로 JAVA라는 쌩뚱맞는 과제도 추가하여 낼수밖에 없는 상황 ㅠㅠ) PM 11:19
18
Sep 2008
야식으로 라면먹고 시키는 작업을 거의 다 마쳤다. 이제 자면 되는 건가? ㅎㅎ (처음으로 마지막 학기를 주4로 만들었다. 목요일은 수업이 없어서 학교 가기가 싫다 *-_-*) AM 03:31
17
Sep 2008
집에 도착해서 PPT완료 시키고 나서 마비 렙업이나 해야겠다. PM 11:52
이제 퇴근해야지. 이 시간까지 PPT만들라 문서 보랴 정신이 없었음 (T동8층서 6호선 상수역 간다음에 집으로~) PM 09:43
16
Sep 2008
Ruby on Rails로 밤새도록 삽질만 하다, 드디어 해결책 발견. 그리고 PPT작성중. 드디어 진척이 잘 되어가는 것에 살았다고 안도중이다. 그리고 나서 실용영어 과제 하다보면 잠은 언제 자려고? (1교시 수업 C동 702호인데 ㄷㄷㄷ) AM 05:21
1
Sep 2008
제주도에 갔다 푹쉬다 개강이 오늘이라는 것을 알고 갑자기 부랴부랴 PPT만드는 센스. 그런데 과목이 OS라는 것에 절망 ㅠㅠ 개강 첫날부터 실습준비하니깐 머리가 아찔하고 정리가 잘 안된다. 소스를 6개월만에 보니 너무나 당황스럽게 보이는 C 코드들. AM 05:43
제주도에 갔다 푹쉬다 개강이 오늘이라는 것을 알고 갑자기 부랴부랴 PPT만드는 센스. 그런데 과목이 OS라는 것에 절망 ㅠㅠ 개강 첫날부터 실습준비하니깐 머리가 아찔하고 정리가 잘 안된다. 소스를 6개월만에 보니 너무나 당황스럽게 보이는 C 코드들. AM 05:40
8
Aug 2008
주말에도 할일들이 산더미처럼 쌓였다. PT 준비 2개하고 등등의 일을 다 해치우고 TOEIC공부도 해야하고 방학인데도 정말 바쁘게 돌아가는 것 같다. PM 06:55
5
Aug 2008
목요일, 교수님께 보일 PPT를 만들다 보니깐… 노트북에 파워포인트 같은 것이 없다. OTL 그래서 Google Package에 포함된 StarSuit를 깔고 발표하기로 결정함. PM 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