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19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2
Feb 2010
2010년 2월달 조직 졸업생환송회에 참석하였습니다. - 졸업생으로서 참석을 하였습니다. 조직 후배들 보면 계속 조직이 유지될것 같음. 그리고 오랜만에 조직의 선후배님들 뵈어서 반가웠음. AM 12:16
29
Oct 2009
N모사에 다니는 모 형님께서 11월 1일 일요일에 결혼식을 한다고 하네요. 축하드린다고 메신저로 이야기 하다 < 모형 > 와주면 고맙지~ 근데 좀 멀어서~ ㅎㅎ < 똘똘한성군 > 그래도 저 집에서 분당까진 1시간이면 충분히 갈거에요 (8호선+분당선타도 1시간 걸림) PM 10:02
5
Apr 2009
4월 11일에 후배들이 조직 창립제에 오라고 전화를 하였다. 전화온 후배가 여자라서 심장이 잠깐 벌렁했음?! 그리하여 4월 11일 토요일에 양복입고 학교(홍익대)에 갈 예정입니다. 홍대에 돌아다니다 보면 양복입은 절 볼수 있을 것입니다. PM 10:51
5
Jan 2009
모래요정님과 hagun님, 무위자연님 이 몸담은 조직 홈페이지FreeCSSTemplate에 있는 홈페이지 틀을 가지고 바꿀 생각 해보았음.(디자인은 나 못함) 어차피 PHP를 덧씌우면 돌아가긴 할테니. 근데 홈페이지 만질 사람이 나밖에 없구나. AM 05:28
8
Sep 2008
조직의 직속 선배님이시자 Daum에 댕기시는 hagun님의 포스트 : 오픈중.. @_@ 을 보고 나서 뭘 오픈을 하는지 궁금하였다 ㅎㅎ AM 12:15
23
Mar 2008
후배한테 전화가 왔다. “형, 창립제때 오세요? 18기 회장님이 형이라면 꼭 오실거라 그러던데요?” 근데 창립제를 신입생때 빼곤 안갔다-_-;; 마지막 4학년인데 가볼까나? N모 게임회사 다니시는 4기 클랴님 오신다면 가볼의향이 있다만, 플젝할 시간 뺐길가 걱정. PM 07:53
2
Mar 2008
새학기 첫날인 내일에 아침 일찍 학교 와서 책사고, 용산가서 메인보드 A/S 맡기고, 학회모임 갔다오면 하루가 모자를듯 하네. 이제 개강이니까 신입생들이나 볼까나? ㅎㅎ PM 10:49
17
Feb 2008
pobi님이 우리과 선배신가? 어찌 DB복구하다 익숙한 닉네임 발견 ;; (세상은 참 좁은 것 같아요 ㄷㄷㄷ) AM 08:24
29
Jan 2008
대한민국에서는 웹2.0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시기상조일까? 주위분들 전부 오픈소스도 모르고 오직 네이버뿐이고 공유라는 것은 모든 상용 프로그램을 그냥 쓰고 블로그를 하는 인간을 보질 못했다. 받아들이는 것을 모르는 것일까? [국내 웹2.0 갈 길 멀다 기사보기] AM 01:31
11
Jan 2008
저의 선배님이신 kcircle님이나 hagun님Daum에 댕기시는데 이번에 저의 선배님이 또 Daum에 입사를 하게 되었네요. 그런데 입사하신다는 분은 누구일까요? 궁금하다. PM 11:50
31
Dec 2007
p.c.r.c라는 사이트가 접속이 안되어서 확인해 보니, 이건 필시 네트워크 장애인듯 하다. DNS IP주소도 제대로 인식되고 학교 내부 네트워크에서는 접속이 잘되지만 학교 외부 네트워크에서는 접속이 차단되어있는 어이없는 상황 발생. T동갈 상황이 아니라서 답답하다. PM 01:36
14
Aug 2007
어떻게 하면 의사소통을 잘 할수가 있을까? 후배들과 관심사가 너무 달라서 의사소통이 전혀 안된다. -_-;; PM 03:58
9
Aug 2007
서버에 Tomcat설치함, 이제 JSP로 장난질 할까? AM 05:21
18
May 2007
06후배들과 커뮤니케이션이 안된다. 후배들과 별로 친하지가 않아서인가? 서버관리는 어떻게 할것인가? 다들 관심없이해서 맡은 사람도 없고. 아주 난감하다. AM 04:20
06후배들과 커뮤니케이션이 안된다. 후배들과 별로 친하지가 않아서인가? 서버관리는 어떻게 할것인가? 다들 관심없이해서 맡은 사람도 없고. 아주 난감하다. AM 04:03
06후배들과 커뮤니케이션이 안된다. 후배들과 별로 친하지가 않아서인가? 서버관리는 어떻게 할것인가? 다들 관심없이해서 맡은 사람도 없고. 아주 난감하다. AM 04:03
3
May 2007
시간이 없어서 후배에게 서버 파워 부품만 바꾸면 된다고 말했거늘 “그게 무슨 말이에요? 형 말 이해 안가요. 어떻게 컴퓨터를 뜯어서 고치나요?, 파워를 어떻게 조립해야해요?”. 기가 막힌 질문을 받았습니다. 후배가 컴퓨터를 조립해 본적이 없다는게 기가 막힙니다. PM 03:41
30
Apr 2007
2007년 제5회 임베디드 S/W 공모대전 참여를 할려고 하려니, 같이 할 선배님이나 후배님들이 없다. 동기들 군대아님 휴학했으므로 패스 아 P.C.R.C명색이 학회란 곳에서 성과도 없고 그냥 존재만 있으니 불만. 다른 곳에서 욕이나 처먹지 -ㅅ- AM 04:28
서버 부품 고장 나서 부품을 교체해함. P.C.R.C.이거 파워만 교체하면 되는데 시험과 과제때문에 파워 교체할 시간도 없지만 후배들이 컴퓨터 조립을 해본적이 없다는 것에 걱정이 태산. 할일 많은데 원-_-;; 내가 어찌하란 말이가? ㅠㅠ AM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