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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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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30
Jun 2009
2009년 상반기(1월~6월)은 대학 졸업 및 학사모 찍고, 대학원 입학, 과목조교도 하면서 바쁘게 산듯 하다. 미투데이도 열심히? 그러나 졸업 논문을 쓸 연구엔 정작 많이 투자를 안했음. 열심히 한것 같은데 아무것도 안한듯한 2009년 상반기. PM 11:53
15
Jun 2009
기말고사 채점해야하는데 시험지는 교수님 방에 있고, 교수님은 수요일에 오신다고 하고, 다음주 월요일까지 프로젝트 시뮬레이터돌려서 마무리 해야하고, 아직 프로젝트는 시작도 안했다는거. 이번주가 폭풍우다 @.@ PM 07:34
과제 채점하는데 ASP(Active Server Pages)가 제일 힘든듯. -_-;; 보고서에 분명 돌아간다고 한 학생들 소스 돌리면 안돌아간다. (채점하고 나서 이거 항의할듯) AM 04:04
11
Jun 2009
29
May 2009
TA 활동하면서 학생들이 많은 질문을 하고 거기에 대한 해답을 줄때에 정말 보람이 있다. (그만큼 준비를 해야하는 것이 힘들긴 하지만) PM 04:29
25
May 2009
이번주부터 종강까지만 열심히 하자. 거의 학기가 다 끝나감을 느끼고 있다. 석사 1차도 이제 좀 있으면 끝이고, TA도 끝이고, 이제 본격적은 연구를 할수 있을것 같다. AM 01:15
3
Apr 2009
치과 치료 다 끝나고 나니 통장 잔고서 바닥이 보인다. 거기에 이제는 용돈받는신분도 아니니 CMA에 묻어놓았던 돈까지 꺼내 써야할 판이 되었다. (그래도 대학 4년 내내 알바와 근로하면서 쌓아둔 돈은 있으니 다행) - TA조교비가 빨리 입금되야 되는데 -_-;; AM 01:38
2
Jan 2009
N교수님 석사과정 M모형과 P모형께서 연구실에서 토론하다 연구실에 들어온 절 보시니 “다음부턴 실수하지 말아라.” - 이번에 3개 분반 TA하면서 시행착오 많이 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석사과정 입학할 후로는 실수하지 않겠습니다. PM 07:09
28
Feb 2008
연구실안에서 보고서 작성을 하다가 옆에서 자료구조 조교님되실 형이 이런 말을 하신다. “애들아, 자료구조 첫숙제를 스도쿠로 짜라고 하면 어떻게 생각하냐? 한번 인생의 쓴맛을 알아보고 적성에 대해 생각도 해봐야하지.” 얼마나 어렵게 과제를 내주실려고 할려나? PM 0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