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치료 다 끝나고 나니 통장 잔고서 바닥이 보인다. 거기에 이제는 용돈받는신분도 아니니 CMA에 묻어놓았던 돈까지 꺼내 써야할 판이 되었다. (그래도 대학 4년 내내 알바와 근로하면서 쌓아둔 돈은 있으니 다행) - TA조교비가 빨리 입금되야 되는데 -_-;;
AM 01:38
연구실안에서 보고서 작성을 하다가 옆에서 자료구조 조교님되실 형이 이런 말을 하신다. “애들아, 자료구조 첫숙제를 스도쿠로 짜라고 하면 어떻게 생각하냐? 한번 인생의 쓴맛을 알아보고 적성에 대해 생각도 해봐야하지.” 얼마나 어렵게 과제를 내주실려고 할려나?
PM 0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