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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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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1
9
Dec 2010
속시원히 울어도 좋을텐데 말이야, 가끔은. PM 08:38
30
Nov 2010
그냥 맘에 들어서 그랬어요~ 아침부터 기분나쁘셨다면 죄송~… 미투를 보실리 없겠지만..ㅋㅋ AM 08:49
28
Nov 2010
Little reward to myself. Take some breath. AM 01:54
22
Nov 2010
모르는 여성분께 어깨를 빌려드리다… 번호라도 물어볼껄 그랬나ㅋㅋ AM 11:55
20
Nov 2010
한강의 야경은 언제봐도 질리지 않네요. 신기한건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다르게 느껴진다는 겁니다. 오늘밤의 한강은… 외로워보이네요. AM 12:22
14
Nov 2010
“추리소설을 뒤에서부터 읽어가는 기분”이제 첫장을 넘겼을뿐인데 말이야. PM 02:42
27
Oct 2010
계절은 겨울인거 같은데 마음은 이제야 가을. AM 01:37
12
Oct 2010
어쩌면 난 그저 외로운건지도 몰라. 정말 좋아하는건지 확신이 없어… 할수있는건 그저 바라만보는일. 이젠 익숙해질때도 되지 않았니? AM 12:03
30
Sep 2010
더 바빠져야돼 더..더… PM 06:35
25
Sep 2010
시작부터 우울한 상쾌한 주말아침 AM 09:20
22
Sep 2010
장장 열시간의 버스여행~~~ 일단 뼈해장국 하나먹고~ 집엔 또 언제가니ㅠㅠ PM 10:40
15
Sep 2010
아후 왜 온몸 구석구석이 아프니. PM 11:02
오랜만의 과음. 아무리 생각해도 난 그대에게 너무 부족합니다. 이젠 그만해야겠는데 쉽지가 않네요. 어쨋거나 오랜만에 행복했어요. 난 이친구들이 너무좋습니다. 물론 그분두요. AM 01:31
8
Sep 2010
빵과 우유로 때운 겁나게 우울한 저녁식사ㅋㅋ 그마저도 버스와서 급하게 해치워버렷네. PM 11:03
버스에서 푹자고 내리니 시원한 바람이♥ 가을이 오긴 오는구나 AM 09:22
5
Sep 2010
이젠 정말 지친다. 그냥 다 외면해버리고 싶어. PM 08:49
1
Sep 2010
가을! 인거 같긴한데 낮엔 그래도 덥네…. PM 11:48
30
Aug 2010
그대는 2년전과 비교하여 변한것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난 그런그대에게 무척이나 실망했습니다. 이젠 더이상 잡지 않으렵니다. 어짜피 나혼자 잡고있던것 이겠지만요. 그대여 안녕. bye. AM 01:18
24
Aug 2010
신은 감당할수 있을만큼 의 시련만 주신다는 말… 그말밖엔 더이 상 희망이 없어. 너무나 절망적이라 말 조차 안나와. 억지로 웃는건, 그렇게라 도 하지 않으면 울어버릴것 같아서. 숨 을 돌릴만 하면 목을죄고, 숨을 돌릴만 하면 목을 죄고… 너무하잖아 AM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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