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ilhan의 하루 이야기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뮤직비디오 등장!! 야호~ 오후 1시 11분
저번 주 주말에 강원랜드를 갔다 왔다. 도박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처음으로 카지노라는 곳에서 갔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게임을 많이 하지는 못했다. (=_=); 오후 12시 46분
어제 그저 바라 보다가가 끝이 났다. 이 드라마 때문에 일주일이 행복했는데… 이제는 “트리플”인가! (-_-) 오전 11시 12분
오늘도 야근 중…피곤하다. (-_-) z Z 오후 9시 0분
회사에서 사용하는 PC가 맛이 갔다. 그래서 지금 복구 중… (=_=); 오후 1시 10분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과연 금주에는 어떤 일이 나는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하군… 오후 1시 13분
즐거운 휴일 근무 중!! 젠장!! (>_<) 과연 언제 퇴근할 수 있을까… 오후 6시 33분
즐거운 주말!! (^_^)/ 하지만 기다리는 것은 휴일근무!! 젠장!! (=_=); 오전 12시 5분
me2DAY에 복귀!! 오후 5시 54분
Han Sung il @ me2DAY 오후 5시 49분
테스트용으로 사용할 CentOS 5를 Virtual PC에서 네트워크로 설치 중… 오후 4시 56분
역시 여름에 샤워한 후 시원한 맥주 한잔은 너무 좋다~ 캬~ 좋아! (>_<)/ 오후 10시 18분
오늘 말복답게 무지하게 덥다…햇빛 장난 아니게 따갑다…그래서…말복에…비빔밥을…먹…었…다…OTL 오후 5시 45분
어제 아니 오늘 새벽 3시까지 알콜을 섭치했더니 아직까지 정신이 헤롱~ 헤롱~ 그런데 오늘 저녁 팀회식이 있네..어이구야~지화자 좋다~ 얼쑤~ OTL 오후 4시 27분
8월 1일 새로운 한달의 시작~ 이번달은 휴가가 있어서 행복해~ (^_^)/ 오전 9시 36분
난생 처음으로 백신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다. 오후 2시 36분
오늘이 중복(中伏)이라서….점심에….묵은지찌개를 먹었다…젠장! 오후 12시 47분
저는 출퇴근 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주로 음악을 들으면서 책을 읽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을 하시나요? 오후 7시 21분
간만에 회사에 노트북을 가지고 왔다…아..어깨가 아프다. (=_=) 오후 7시 15분
시사회 당첨이 잘되는 방법을 공유한다면 바로 영화 시사회 공유 사이트를 이용한다는 거죠. 저는 이 곳에서 보고 싶은 영화 시사회가 있으면 10곳 이상을 신청합니다. 이곳에서 시사회를 신청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아주 편리합니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오후 11시 31분
영화 님은 먼곳에 예매권 당첨!! 룰루랄라~ 오후 5시 56분
요즘에 읽고 있는 책은 “THE ONE PAGE PROJECT - 강력하고 간결한 한 장의 보고서”입니다. 개인적으로 계획서와 보고서를 많이 쓰는 업무를 해서 스킬을 습득하기 위해 읽고 있습니다. 한장으로 전반적인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는 마음에 드네요. 오전 10시 50분
Hans1977님은 2008년 6월 22일부터 10명과 7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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