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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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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un 2009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뮤직비디오 등장!! 야호~ PM 01:11
23
Jun 2009
저번 주 주말에 강원랜드를 갔다 왔다. 도박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처음으로 카지노라는 곳에서 갔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게임을 많이 하지는 못했다. (=_=); PM 12:46
19
Jun 2009
어제 그저 바라 보다가가 끝이 났다. 이 드라마 때문에 일주일이 행복했는데… 이제는 “트리플”인가! (-_-) AM 11:12
17
Jun 2009
오늘도 야근 중…피곤하다. (-_-) z Z PM 09:00
16
Jun 2009
회사에서 사용하는 PC가 맛이 갔다. 그래서 지금 복구 중… (=_=); PM 01:10
15
Jun 2009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과연 금주에는 어떤 일이 나는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하군… PM 01:13
14
Jun 2009
즐거운 휴일 근무 중!! 젠장!! (>_<) 과연 언제 퇴근할 수 있을까… PM 06:33
즐거운 주말!! (^_^)/ 하지만 기다리는 것은 휴일근무!! 젠장!! (=_=); AM 12:05
13
Jun 2009
me2DAY에 복귀!! PM 05:54
Han Sung il @ me2DAY PM 05:49
25
Sep 2008
테스트용으로 사용할 CentOS 5를 Virtual PC에서 네트워크로 설치 중… PM 04:56
9
Aug 2008
역시 여름에 샤워한 후 시원한 맥주 한잔은 너무 좋다~ 캬~ 좋아! (>_<)/ PM 10:18
8
Aug 2008
오늘 말복답게 무지하게 덥다…햇빛 장난 아니게 따갑다…그래서…말복에…비빔밥을…먹…었…다…OTL PM 05:45
7
Aug 2008
어제 아니 오늘 새벽 3시까지 알콜을 섭치했더니 아직까지 정신이 헤롱~ 헤롱~ 그런데 오늘 저녁 팀회식이 있네..어이구야~지화자 좋다~ 얼쑤~ OTL PM 04:27
1
Aug 2008
8월 1일 새로운 한달의 시작~ 이번달은 휴가가 있어서 행복해~ (^_^)/ AM 09:36
30
Jul 2008
난생 처음으로 백신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다. PM 02:36
29
Jul 2008
오늘이 중복(中伏)이라서….점심에….묵은지찌개를 먹었다…젠장! PM 12:47
23
Jul 2008
저는 출퇴근 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주로 음악을 들으면서 책을 읽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을 하시나요? PM 07:21
간만에 회사에 노트북을 가지고 왔다…아..어깨가 아프다. (=_=) PM 07:15
21
Jul 2008
시사회 당첨이 잘되는 방법을 공유한다면 바로 영화 시사회 공유 사이트를 이용한다는 거죠. 저는 이 곳에서 보고 싶은 영화 시사회가 있으면 10곳 이상을 신청합니다. 이곳에서 시사회를 신청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아주 편리합니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PM 11:31
book
요즘에 읽고 있는 책은 “THE ONE PAGE PROJECT - 강력하고 간결한 한 장의 보고서”입니다. 개인적으로 계획서와 보고서를 많이 쓰는 업무를 해서 스킬을 습득하기 위해 읽고 있습니다. 한장으로 전반적인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는 마음에 드네요. AM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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