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3
Jun 2011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데… 난 정말 간절한데… 아직 간절함이 부족한걸까… PM 03:29
31
May 2011
네고 잘하는 방법 알려주쎄요… PM 03:31
11
May 2011
오늘 오랜만에 정말 많이 걸었다~ 다리가 많이 나아져서 다행~^^ PM 09:21
9
May 2011
슬슬 비오기 시작… 많이 오려나… PM 04:14
13
Apr 2011
점점 머리가 굳어가나.. 트위터는 왜이리 어렵게 느껴지지?? AM 08:57
11
Apr 2011
딸한테 너무 미안하다… 이제 날씨 좋아지니 데리고 돌아다녀야하는데…내가 제대로 걷지 못해서 못데리고 나가니…ㅠㅠ AM 08:51
10
Feb 2011
아이 낳고서 느낀건데 이가 굳이 필요하진 않은 것 같다… 그냥 꿀꺽 삼켜서 배만 안고프게… PM 06:39
밖에 나가서 스파게티랑 피자 먹고싶다… PM 06:35
16
Jan 2011
아가랑 아가아빠랑 나란히 자고있다…같이 코골면서…;;; PM 03:14
3
Jan 2011
기분 이상하네…분명히 꿈은 아닌데… AM 10:00
29
Dec 2010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니죠!!! 아이스 분유~ 맞습니다!!! PM 07:15
29
Nov 2010
어른폰으로 바꾸고 친한 사람들하고는 카카오톡으로 대화하다보니 무료 문자가 남아돈다… AM 12:53
22
Nov 2010
me2photo
전문가님이 찍어주신 사진은 잘나오겠지~~~ AM 02:08
20
Nov 2010
백일사진 찍고왔다. 미소가 너무 비싼 공주님… 너무 안웃어주시는…>_< PM 04:14
16
Nov 2010
드뎌 아이폰4가 내손에…냐하~^^ AM 08:26
12
Nov 2010
허리를 다쳐서 친정에 쉬러온지 1주일째…친정부모님, 울언니 팔에 근육 뭉치고 몸살 나주시고… 다들 미안…ㅠㅠ PM 01:47
8
Nov 2010
11월5일 우리 공주님 백일이였다. 근데 백일 전후로 많이 아가가 변함을 느낀다.^^ AM 01:04
케이스, 액정필름, 악세사리 모두 배달 왔는데 아이폰만 안왔음…;;; ^^;; AM 01:01
29
Oct 2010
집에만 있으니까 점점 기계치가 되는거 같아서 속상하다… 그래서… 핸드폰을 바꾸기로 했다…iphone 4 냐, 갤럭시냐 고민하고 있는중… PM 10:20
25
Oct 2010
me2photo
요즘 옹알이도 많이하고 웃음도 많아졌다~^^ 맘마먹을때 떼쓰지만 않으면..;; PM 07:11

Follow RSS 통통통 is sharing 300 stories with 28 people since November 21,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