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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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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eb 2012
2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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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의 첫 사회생활이 시작됐다.구구절절 인사를 나눌 겨를도 없이 노란버스가 휙 싣고 가버려서 얼떨떨하다. 35개월 꽉 채우도록 품에만 끼고 있던 내 딸..사랑한다. AM 09:48
11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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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준비하느라 빡세게 장보고 기진맥진해서 로티보이에서 숨돌림. 인서는 망할-_-^아이스크림, 엄마는 마끼아또ㅎㅎ PM 02:15
30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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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기념 한복입고 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M 11:55
21
Jan 2011
일주일이 지나면 만34개월이 되는 인서의 그림을 보고 화들짝. 며칠전 사준 스케치북에 그려진 그림마다 *_* 이렇게 돼 있길래 실수로 점 찍은게 꼭 눈이랑 입처럼 그럴싸하네 하고 웃었다. 그런데 오늘 나선을 그려놓고는 그 안에 *_* 이렇게 그리더니 “엄마 달팽이야~” PM 01:56
귤을 까서 가지고 놀다 두 알을 가지고 캐스터네츠마냥 짝짝두드리면서 “엄마 이건 오리야~ 꽥꽥~”하길래 너무 예뻐 궁둥이를 두드려줬다.그랬더니 귤 한알을 들고 팔을 높이 들어올리며 “이건 햇님이야~” 내눈에 뭐가 씌인건지…정말 오리 입 같아보였고, 정말 햇님같았다. PM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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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 vbsbrnfjrnfhrbfu AM 10:16
28
Dec 2010
인서가 세상밖으로 나온 지 만33개월. 이제 좀 적응할 법도 하건만, 이제 좀 애가 아파도 덤덤하게 받아들일 때도 됐건만 아직 멀었나보다. 감기는 많이 덤덤해졌는데, 여전히 인서가 토하면 앞이 노래지면서 똑부러지게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 거의 제로상태가 돼버린다. PM 11:22
윗몸일으키기하는 나를 보며 인서가 하는 말 “와~잘한다 엄마~ 멋진데~” -_-;;; 딱히 대꾸할 말이 없어서 “고..고마워”했다. 내참…. PM 04:33
14
Dec 2010
핸드폰 연락차들을 쭉 훑어보니 없어진 번호들이 좀 있는 것 같다. 즐겨찾기엔 전혀 즐겨찾지 않는 이들까지 자리하고 있고, 그룹분류도 엉망진창에, 이름없이 번호만 있거나 번호자체가 편집되기도 했다. 안그래도 좁은 인맥인데 그마저도 다 사라질 판… 딸래미, 책임져!!! PM 04:22
13
Dec 2010
같이 놀자면서 엄마 일어나, 엄마 누워 자꾸 이것저것 명령하는 딸래미 궁댕이를 한대 때리며 “내가 니 종이냐” 했더니 딸래미 왈 “히히~ 친구야” 이러고 있다는-_-;;;;; 웃어야 돼, 울어야 돼? PM 12:24
이틀전 밤, 인서를 재우려고 세식구가 나란히 누웠는데 딴짓하고 까부느라 잠안자는 딸래미에게 신랑이 얼른 자라고 한마디했다. 인서 왈 “코 좀 파고” 황당한 대답에 신랑이 코 파지말고 자라고 한마디 더했는데 인서왈“좀만 파고~” 컴컴한 방안에서 야밤에 빵 터졌다는 ㅋㅋ AM 09:38
12
Dec 2010
산타할아버지한테 크리스마스에 뭐달라고 할거냐고 인서한테 물었다. “음……. EBS!!!!” 우리집 산타, 돈 많이 버셔야겠어요 ㅋㅋㅋㅋㅋ PM 09:54
22
Nov 2010
생각난김에 미투 자동로그인을 해제해야겠다. 인서가 엄마도 안들어오는데 몰래와서 이상한 짓을 넘 자주한다는ㅠㅠ PM 02:16
18
Nov 2010
딸래미가 침대에 쉬했다ㅠㅠ 덮는 이불위에서 낮잠자다가 사고친거라 이불,패드,침대커버에 매트리스에 씌워진 커버까지 죄다 젖어버렸다 세탁소에 맡기고 오는길..참..햇살은 좋네 ㅠㅠ PM 04:00
12
Nov 2010
인서엄마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인서엄마ㅒㅔㅔㅔㅔ님이라 불러주세요. AM 09:42
25
Oct 2010
티티파스 안그래도 자고 일라면 그럴라고 ㅜㅜ 아주그냥 내가 죽겠다 똥은 왜또 안나와서 애먹이는거야 똥꼬아프다고 울고 난리야. 안그래도 요새 장난아니게 징징대는데 똥까지 날괴롭혀 ㅠㅠ PM 01:35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돌아버리겠네 딸래미 비위 맞추느라 숨이턱턱 막힌다 날도 추운데 밖은 왜 자꾸 나가자는거야!!!!!!!!! 먼지나게 패고싶은걸 꾹꾹 누르느라 주먹이 부르르 떨려 ㅠㅠ PM 12:43
23
Oct 2010
각아~ 누나가 원래는 우리 존박이한테 한표 주려고 했는데 말이다. 오늘은 니가 빼도 박도 못하게 더 잘하길래 눈물을 머금고 너한테 투표했다. 누나 맘 헤아려서 열심히 노래해라 지금보다 더 맛깔스럽게.. AM 01:08
22
Oct 2010
신세계죽전. 인서친구들이랑 약속있어서 왔는데 일찍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차에서 못내리고 있음-_-;;; PM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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