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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Aug 2010
기본 프로필 이미지 바꿔야겠네… 민망할정도로 오래된건 그렇다 치고, 겨울 이라니 ㅜㅜ PM 11:32
13
Jul 2010
라디오에서 '할머니' 소재의 사연이 나오면 내용이 유쾌한데도 너무 짠하다. 우리 할머니는 하늘에서 편히 지내고 계실까. PM 02:31
5
Jul 2010
날이 더울때는 대청소가 쵝오! PM 11:05
아~!! 어제 제닥에서 찍은 팥빙수 사진이 어디 갔지ㅠㅠ 왜 사라진거지? PM 01:03
4
Jul 2010
김제닥 님 머리 스타일 너무 멋지시더라능.. ^o^b 너무 간만에 가서 새롭고 즐겁고 그랬네요 PM 09:18
정제닥 제닥에 '팥빙수' 있지요?? PM 03:43
26
Jun 2010
아… 제닥에 언제 가보나… ㅜㅜ AM 02:59
10
Jun 2010
힘들구만… AM 01:33
3
Apr 2010
제닥은 정말 엄청나다 PM 11:20
본방사수중!! PM 10:56
20
Jan 2010
나 지하철에서 보다가 뿜을거 같아 중간에 껏어. 미치겠다 정말 ㅋㅋㅋㅋ PM 11:10
14
Jan 2010
me2photo
내일 이사가기 위해 짐싸시 완료. 맥부기만 가방에 넣고 아침에 출발 하면 땡~ PM 10:44
20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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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잘못 올렸다 ;; 이 사진이 윤정이가 좋아할 사진 PM 12:48
me2photo
윤정이는 좋겠네 ㅋ PM 12:47
19
Dec 2009
건조하고 추운 날이 계속 되는 가을에 어느 고목의 가지가 세월에 못이겨 층층이 갈라지며 부러진다. 바르게 절단 되는게 아니라 찢어지듯이 '짜짝~' 하는 소름 끼치는 소리를 내며… PM 08:54
18
Dec 2009
me2photo
천원짜리에 새길 사랑이라면 그다지 깊지 않겠군아 … PM 03:53
매년 겨울만 되면 고향이 너무 그립다. 타향살이가 힘들어서가 아니라 따뜻한 남쪽 나라가 부러워서 ㅠㅠ PM 12:53
16
Dec 2009
맘을 털어놓고 덧 없이 대화를 하면 의외로 일은 쉬워진다는걸 새삼 느꼇다 PM 10:49
고민은 오래 할수록 독이 된다. PM 04:52
고무줄은 별도 구매라고 표시를 해주던가;; PM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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