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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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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집단 지성은 어디서 오는가? 전문가와 대중의 편가르기 혹은 기싸움? 어느 한쪽의 손을 들어줄 이유가 없다. 왜냐하면 상호 보완적인 거니까… 우매한 대중을 구제하는 방법은 비판 정신을 가지게끔 계몽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의 세뇌가 아니라! PM 06:44
다음, 3년 뒤 국내 모바일 웹 장악 정말 그리 될지는 모르지만 어쨋든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즐거운 세상이 되겠지…! PM 05:30
매 순간 생산되는 정보의 90% 이상은 그 즉시 가치가 사라지고 만다. 따라서 정보의 수집에 집중할 게 아니라, 지나간 정보에서 살아남는 정보를 찾아내고 모을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좋은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더 많은 쓰레기를 모아야 한다. PM 04:47
무언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기술은 의미가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구현 할 수 있는가에 없는가를 따지기 전에 그 결과가 과연 인간에게 이로운 것인가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 PM 04:32
정보는 돈과 같다. 유통되지 않는 정보는 무가치한 지폐와 같다. PM 04:27
지속가능한 성장.. SNS, 웹 서비스 형태는 어떤 것이든 상관없이 지속 가능한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 PM 03:28
많은 기획자들과 일해 봤지만 좋은 기획자를 만나기 힘들다. 문제는 왜 식당 주인이 파는 음식의 간을 안보냐 이거야! 인테리어 잘하고 포장 잘하면 팔릴 줄 아나…? PM 01:53
나는 오늘도 정보의 바다를 향해 쪽지가 담긴 병을 떠내려 보낸다. 시작할 때는 답장을 기대하지 않았으나, 돌아왔을 때 느끼는 희열은 무엇과 비할 바가 아니다. PM 01:50
파일전송 서비스 픽짜 이런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미 있군요! 하지만, 아직 포기하지 않습니다. 저는 더 나아간 아이디어를 구상하렵니다! PM 01:40
블로그 구독자 수 스스로도 놀라고 있는 중… 저는오늘 같은 날 집앞 신도림에도 안가는 초 마이너라구요. PM 01:29
고양이를 키우지 못하는 이유는 내 편의를 위해서 하나의 생명에게 감금 생활을 강요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애완동물로 하여금 하루종일 고독에 시달리게 한다면 이기심의 극단일 뿐이다. PM 12:24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하는 영화가 나오더니 요즘은 아내가 결혼했다라고 주제가 바뀌었다. 관계 상실, 도덕 관념 어쩌구 하고 싶지도 않다, 할 수 있다면 차라리 고양이를 키우겠다. 정녕 오래도록 남는 건 색다른 느낌이 아니라 편안함과 믿음 아닌가? PM 12:22
Web 2.0에 대한 간결한 통찰옛 말씀에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고 했다. buzz는 결국 buzz일 뿐이다. PM 12:09
네이버 검색 사용자의 행동 양식에서도 파레토의 법칙이 100% 적용된다는 믿을만한 정보 확보. 결국 컨텐츠 프로바이더를 최대한 확보해야 한다는 얘기. AM 11:56
언어가 사고를 낳고, 사고는 사상을 낳는다. 고로 자신이 사용하는 언어에 주의해야 하지 않으면 안된다. 늘상 대충 지껄이는 말로 인해 자신의 인생을 망치는 수가 있다. AM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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