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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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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구구단 짜기 싫어 미치겠는 한밤… 그래도 밀리면 안된다는 자신과의 다짐. 이외수 선생님은 그래서 스스로를 가두셨구나… Fly me to the moon~! PM 11:50
블로그에 글 쓰는 자신을 잠깐 돌아 보니… 참 시간이 남아도냐는 생각도 듭니다. 하늘에 떡이라도 떨어지나? 그나마 메신저로 어떤 분이 해주신 말씀 덕에 기운 내려 합니다. PM 11:34
나름 집필하는 주제를 “실용주의”로 채택했는데, 아무래도 4년 후에나 출판해야 할 것 같다. 이게 다 대통령님 때문이다… PM 08:07
어떤 분 왈, 요즘 개발자 블로그계에 이슈 메이커가 되었다고 평하시는데, 그저 buzzer인 것은 아닌지 조심스레 고민해 본다. PM 08:00
Pair Programming을 하라는 분의 조언을 자주 듣지만 현실은 그리 쉽지가 않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선택한 대안은 스스로 '정신분열증'을 앓는 것이다. 미쳐야 미친다. (응?) PM 03:55
오바마의 뻥카 이런 글은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읽어야 한다. PM 02:02
한국이라는 나라가 우향우으로 자알 흘러가는 것처럼 보이고, 그게 흡족스러운 양반들도 많다지만… 시간은 여전히 흘러가고 있고, 인터넷에서 찌질거리는 젊은이들이 기성세대로 탈바꿈하는 시절이 온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거리에서 시위하는 것만이 반항이 아니란 말이다. AM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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