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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꼼수에서 개발서버에 노하우가 담겨있어서 없애는 법이 없다는 거엔 별로 공감할수 없다 12/02/11 13:38pm
그런게 프로의 자세라면 그냥 프로 안하고 평생 아마추어로 살겠다, 라고 말하고 싶을 때가 많다. 사실 대부분 사람들이 프로 아마추어 운운하는 것은 “내가 바라는 대로 해주면 넌 프로, 안해주면 넌 아마추어” 수준인 것 같고… 12/02/09 16:32pm
별거 아닌 집계 데이터인데 엑셀의 그래프로 표현하니 굉장히 신뢰성이 있어 보인다. 영어로 레이블을 달았더니 없던 공신력이 생기는 것 같다. 12/02/09 13:55pm
우리 앱을 어떻게하면 더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나 참으로 고민. 부끄럽지 않아야 하는데. 그런데 오늘 아침 구글 마켓 앱이 계속 죽어버려 폰을 리부팅했고, 2. t-store에서 무한 에러를 뿜고 있는 걸 보고 용기를 얻었다. (응?) 12/02/08 16:55pm
추억의 만화, 사이보그 009 리메이크 Re:cyborg - 나머지 다른 캐릭터들 엄청 궁금하다. 몇번이었더라 불뿜는 중국인 사이보그가 12/02/08 10:33am
추남: “오늘 따라 예뻐보이세요” / 여인: “그럼 다른 날은 그지같았나보죠? 신경 끄세요.” 12/02/08 16:20pm
업무에서 센스란, 지식과 경험의 총체인 듯. 12/02/08 11:13am
진ㅋ보ㅋ신ㅋ당ㅋ 12/02/08 13:15pm
빵셔틀을 없앨 수 있는 해법을 생각해냈다. 청소년 빵 취식 금지법안을 제정한다. 어기는 청소년은 그때부터 어른인 거에요, 청소년 아닌 거에요. (응?) 12/02/07 13:4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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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발 존나 이거만들면서 슬퍼서 울뻔했네 시발 그래 우리형제가 만든게 사회악이구나 시발놈들아 12/02/06 14:43pm
게임 서버가 열 받을까봐 정부가 대책을 마련했나 보네요. 12/02/06 13:33pm
자칭 IT 전문가 라는 사람이, 어떤 기술의 역사도 모르고, 기업의 속사정도 모르고, 어디 조중동 찌라시에서나 끄적거리는 내용을 가져다가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이다~ 라니. 쓰레기의 확대 재생산을 부추기는 시드 쓰레기. 12/02/06 09:28am
보일러에 꺼짐예약 기능만 있고 켜짐예약 기능은 없어서… 12/02/03 23:48pm
제가 NHN에서 했던 일들 중에서 가장 보람있었던 일들 중 하나로 다섯손가락 안에 꼽는 일이 바로 나눔글꼴을 Open Font License로 공개하도록 제안하고 설득했던 것인데 또 기분좋은 소식이 있네요. 12/02/03 21:34pm
어찌어찌 여기까지 왔네요 ㅎ Node.js 프로그래밍 예판이 시작되었습니다 12/02/03 19:34pm
아무리 생각해도 NAS는 잘 산 것 같다. 몇 달 째 애먹던 문제를 8년전 프로젝트 자료를 뒤져서 해결하고 있는 중… 12/02/02 17:13pm
코드가 가독성이 있으려면 응집력(이게 전부는 아니지만)이 있어야 하고, 응집력이 있으려면 코드에 최대한 잡음이 없어야 한다. 잡음은 횡단 관심사 종류일 수도 있고, 형 변환일 수도 있으며, 구조 결함에 따른 부자연스러운 논리 흐름일 수도 있다. 12/01/28 23:35pm
소개팅 남성 소개: 어떤일을 하고 뭘 좋아하고 음악을 좋아하며 번역도 하고(등등) / 소개팅 여성소개: 예뻐요 12/01/26 21:0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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