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 D+10434 , D+538 , D+1092 D+434 D+552 :D
일찍(?) 잠을 청하러 갑니다…눈이 감기네요… 오후 11시 18분
덕분에 난 서른정도까지 되어 버렸다…;ㅂ; 오후 10시 45분
민경 ( [旻] 하늘을 날자, ) 님의 말 : 사실 서른정도이신줄 양민경 ( [旻] 하늘을 날자, ) 님의 말 : 리누가 형이라구 양민경 ( [旻] 하늘을 날자, ) 님의 말 : 부르길래 오후 10시 28분
많은 일이 오늘 미투에 있던것 같군요…삭제가 되었다는 글과 댓글이 안되었다는 글과…무슨 일이 일어난거에욧?! ;ㅂ; 오후 9시 59분
지금 이 순간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있다… 오후 12시 3분
선규님은 2007년 3월 26일부터 304명과 2,82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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