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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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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Nov 2008
볕이 잘들어 좋다 PM 02:32
14
Sep 2008
보는 내내 들썩이게 만드는 유쾌하고 즐거운 영화. 세 아줌마들의 댄싱퀸 장면은 열일곱살쩍 친구들과 죽고 못살던, 뭐든 신나던 시절의 감성을 불러일으켰다 PM 12:30
18
Jul 2008
영화보다 존 적이 있다(황금나침반이었나.) 전날 밤샘후라 스스로는 납득했으나 주변 사람들에겐 욕먹었던.. 급기야 뮤지컬 보다 졸았다고 하면 돌맞으려나. 급격히 하락하는 체력을 어찌해야 하누. PM 02:17
5
Jun 2008
3박4일 국민엠티 정말 재기 발랄한 시민들이지 않은가 자랑스럽네.. PM 01:19
3박4일 국민엠티 정말 재기 발랄한 시민들이지 않은가 자랑스럽네.. PM 01:15
2
Jun 2008
26
Mar 2008
하도 기침을 했더니 배가 땡긴다 PM 01:48
전철개찰구가 안열린다 뭐냐…. 정신차리니 교통카드대신 회사id카드를 대고 있는 나 PM 01:47
10
Mar 2008
뭔짓이냐 PM 09:06
17
Jan 2008
보는 영화마다 실패하고 있는 요즘 AM 11:27
오랜만의 기억, 기억이 가져오는 오랜만의 감정. AM 11:24
12
Jan 2008
영화보다 중간에 극장에서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지 싶다. PM 02:01
8
Jan 2008
안경점 지날때마다 홀리가든의 가호가 생각난다. AM 10:22
19
Nov 2007
와아 첫눈이다 설레는 걸 보니 아직 늙지 않은겨…. PM 09:29
16
Nov 2007
오늘은 기필코…! 홀가분한 마음으로 주말을 맞이할테다 아 생각만 해도 설렌다 PM 07:30
지나고 나면 별 것 아닌 것 PM 07:25
놀고 싶어도 놀지 못하는 마음… 슬프다 PM 07:25
24
Oct 2007
유난히 피곤한 아침 그리고 가을여행이 마구 땡기는 날 AM 11:01
21
Oct 2007
10월엔 역시 대하와 조개구이 PM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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