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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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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Nov 2009
영원히 변하지 않는 건 아쉽게도 모든 것은 변한다는 그 사실이다 PM 01:10
29
Oct 2009
어이 헌법재판관 양반, 어의 없음~ PM 04:40
27
Oct 2009
당신을 향한 길은 언제나 열려있었고, 그 길의 끝에 희망이 있었습니다. 당신… 이제 꿈을 그리며 그 길을 걸어보지 않겠습니까?! PM 03:32
26
Oct 2009
새벽기도를 다시 시작한 날.. 살짝 졸립네.^^* 화.이.팅.!!! AM 10:55
23
Oct 2009
변한 것은 시간만이 아니다. 시간 속에 파묻힌 우리의 기억들도 낙엽처럼 떨어지고 마는 가을이다. 어쩔 수 없이 퇴색되어져가는.. 기억.. 기억…. AM 10:32
실리인가.. 신의인가…. AM 09:18
21
Aug 2009
고난과 고통을 두려워하지 마라. 지금 당신은 바닥을 친 것이다. 이후로는 이보다 더 안 좋은 상황은 없을 것이다. 기대하라, 그리고 달려가라!!! AM 09:54
30
Jun 2009
요즘엔 블로그할 시간도 없네.. ㅠ.ㅠ AM 12:07
26
May 2009
한나라당과 그 일족들에게 속지 말아라. 어느 샌가 너의 등을 치고, 너의 가족과 친구들로 네 목을 죌지 모른다. 처음부터 타협하지도 말고 처음부터 믿지도 말아라. 박근혜는 낫겠지란 생각이 또다른 노무현을 죽일지 모른다. PM 04:33
8
May 2009
something stupid like I love you AM 11:44
15
Apr 2009
마음도 몸도 일도 힘들구나. 그러나, 힘내자.. ~.* AM 08:33
10
Apr 2009
∞한 가능성 AM 01:01
9
Apr 2009
'서울의 봄'은 아직 먼 듯하다. AM 10:07
6
Apr 2009
April Snow. “우리 어떻게 될까요??” AM 10:33
2
Apr 2009
당신의 질투심, 귀엽다 ㅎㅎ PM 01:20
20
Mar 2009
늘 한결같을 순 없겠지만, 쉽게 변해버리거나 자꾸 바뀌면 내가 어떻게 처신해야 할 지 모르겠잖아! PM 04:18
12
Mar 2009
얼마나 더 잘못을 해야 후회없는 삶을 살까?<br>난 왜 이렇게 못 났을까? PM 02:58
19
Jan 2009
흰 눈을 생각한다 늘 눈을 생각한다. 내 머릿 속이 새하얘지도록.. 그대 안에서 난 자유로와진다. PM 10:14
20
Dec 2008
많이 돌아와 여기까지지만, 후회는 없어. 이건 내 삶인 걸.. 나에게도 날 따뜻하게 사랑해줄 사람이 필요한 거야.. 너와의 시간 행복했지만.. 아무래도 나 안 될 것 같다.. PM 11:19
10
Dec 2008
아버지.. 언제나 내 등 뒤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줄 것 같던 아버지.. 그런 아버지께서 지금 허리가 안 좋아서 힘들어 하신다. “이렇게 살다가 말아야지”라고 하시는데.. 그 “말아야지”란 말에서 눈물이 핑 돈다. 내가 해드릴 일 하나 없다는 것이 죄송하다. 아버지… PM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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