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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
Feb 2011
'미친'들도 즐거운 새해! AM 12:35
19
Dec 2010
매주 일요일 부산발 대전행 KTX는 사람들로 북적. 주말부부로 보이는 직장인들부터 부산에 온 관광객들까지 다채롭다. PM 06:24
13
Dec 2010
간만에 웹으로 들어온 미투. 글쓰려고 하다 문득 보니 밑에 '아이유가 직접 당신의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소원을 말해보세요' 라고 나온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내 소원은… 광고를 읽기전에 내가 무슨생각을 적고 싶었는지를 알려도. 까무긋다 아이가. 아이유야! AM 10:00
18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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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연구실 창문이 열려 있었나보다. 기록적인 pc온도. Grid참여로 인해 밤새 cpu 100%였을텐데. 퇴실때 좀 닫아 주세용. AM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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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시간 체 못자고 공항으로 나왔건만 이 안개는 뭐다냐?! 결국 출장 포기하고 돌아감. 운전 필히 조심해야 할 듯 AM 08:45
14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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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시 일요일의 모습. 아! 내 아방이만 덩그라니 PM 07:51
11
Nov 2010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고 싶은데 될려나?! 잠들기전 할일들을 되뇌이며 누워야겠다. AM 03:40
10
Nov 2010
요즘 잠드는 시간이 자꾸 늦어져 걱정. 새식구 때문이 아니라 이래 저래 생각할 것도 고민할 것도 많은 상황. 다시 리듬을 갖고 싶은데… AM 04:54
3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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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날씨 너무 좋다. (현실과는 달리) PM 12:45
27
Oct 2010
감기몬살 아띠! 머리가 지끈 지끈 찡 한기 이 뭐꼬!! 하고잡은건 많은디 PM 12:18
22
Oct 2010
일들이 잘 풀려가고 있음에도 맘이 불편한건… PM 03:28
19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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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조교로 들어와 있는데 더워서 집중 전혀 안됨! 이것이 배움의 열기?! PM 09:15
15
Oct 2010
피곤해 자꾸 눈이 감김. 주말은 친구녀석 돌잔치로 쉬기는 틀렸구 생각하니 더 힘들다. 이럴땐 어째야 하나?! 한주가 정신 없이 지나가 버렸는데 뭔가 깔끔하게 마무리하지 못한것들이 아쉽다. 나름 한다고는… 이런말은 싫은데 PM 09:05
12
Oct 2010
다들 늦은 시간까지 고생! 그래도 화이팅! AM 03:47
8
Oct 2010
아흑. 이것 저것 준비하다보니 또 이시간. 허걱. 내일은 아침부터 열심히 화이팅!! AM 02:24
7
Oct 2010
힘내려고 아니 끈기를 가지려고 맘 먹었는데 시작부터 어려움들이 있네요. 바램이 믿음으로 그리고 신념으로 바뀔수 있도록 맘을 다잡아야겠어요. 힘내요! AM 01:36
25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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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물품 목록들. 애기용품이 이렇게 많이 필요할 줄이야! PM 07:22
23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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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 식구들과 부산근교 바닷가 투어. 청산포와 송정을 거쳐 기장 바닷가의 커피숍에 PM 09:06
19
Sep 2010
움… 20일가량을 노트북만 쓰다가 24Inch 듀얼 모니터를 쓰니, 이리도 좋냐~ PM 11:54
오늘이 토요일이고 난 많은것을 할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뭐지 이건 PM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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