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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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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친근하게 던지는 말과 천박한 말 구분 못하면 장차 곤란한 일 많이 겪을텐데. 2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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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서 도로정비중 뽑은 네잎클로버 통뿌리. 완전 땡잡았다 했는데,알고보니 캄보디아엔 네잎클로버 뿐이라 세잎을 찾는 게 행운이라고. 행복과 행운은 정말 같은 것 하나 없이 다양한 듯하다. AM 12:07
10
Feb 2012
대략 3년 전에 인터뷰한 내 리즈시절 사진을 보고 조롱하는 이들이 많군.다 찾아가서 당신들의 고3때 학생증 사진을 까주겠어요. AM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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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간 해외봉사활동을 기록한 분량 : 80매 크로키북 12권(일부 양면사용) = 약 1000장. -찢어서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준 그림숫자 = 약 300장. -소모한 볼펜 수 : 9자루. AM 10:47
귀국해 메일창 열어보니,구호단체들에서 연락이 왔네. 이러다 정말 웹툰계의 변비야 되는 거 아닌가. AM 10:29
도착.뱅기 브릿지에서 '춥다'는게 뭐였는지 깨달음. AM 07:09
9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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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가장 높은 제단에 올랐다.깎아지른 계단을 네발로 기어오르니 타는 태양빛을 받는 까만 돌탑들이 보였다. 역광이 인상적이었는데,2주간 혹사시켰더니 마카가 말라버렸다.그래서 마카를 문대며 소묘를 했다. AM 12:51
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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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봉사 마지막날,운동회.나 좀 잘생긴 듯. AM 12:57
3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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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현대적인 카페에서 먹은 음료수. 콜라에 바닐라 아이스크림 넣은 것. 이 금단의 조합은 아무에서나 맛볼수 있는게 아니다. AM 12:30
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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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을 했다.한국시간 다섯시.여긴 세시.대낮처럼 밝은 곳에서 어둔 저녁세상으로 원고를 보냄. PM 04:56
3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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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원봉사팀과 캄보디아의 초등학교에서 활동중.그러다 바깥에서 학교를 기웃거리는 아이들에게 그림을 그려주기 시작했는데 80매 크로키북 세 권 분량을 뜯어줌.어제는 채송화꽃 꽃잎 뭉개서 같이 꽃그림에 분홍색칠도 했다. PM 09:28
27
Jan 2012
의사가 꿈이나 수학은 싫어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12살 라크흐나(얜 내 이 발음이 맘에 안드는 모양이지만)에게 캄보디아 종이오목으로 발림.벌로 초코파이 하나 진상함.내일까지 이 게임 공부해오라는 명을 받음. PM 10:19
여긴 캄보디아.기온 32도에 숙소에선 도마뱀과 개미시체와 엄지만한 바퀴가 나옴. 아침5시에 기상해 이상한 국을 먹음.초등학교 가서 아이들에게 정크아트를 가르침.돌아와서 한국말 진짜 잘하는 IT청년 봄. PM 10:18
캄보디아 숙소 와이파이 되네요.오자마자 엄지만한 바퀴벌레 발견했습니다. AM 02:06
26
Jan 2012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연재중인 만화일로 오늘부터 2월 10일까지 캄보디아 갑니다.작업장비 가져가는데,인터넷이 안된다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몰라요.만약 다음주부터 2주간 소식이 없거든 타향 별하늘 아래서 멍때리고 있으리라 짐작해주세요. AM 01:43
25
Jan 2012
'본격 충청도 경상도 영업 기행기 - 1' 총각네 야채가게 생각난다.역시 이분들을 취재해야해.열심히 친한척 해야지. PM 11:10
반모가 대체 뭐예요?? AM 06:33
24
Jan 2012
피 철철 흘리는 선원을…“악마”라 불리는 한국 참치배CF에겐 미안하지만 참치 맘껏 못 먹겠다. PM 06:51
22
Jan 2012
여러분 복바덩 두 번 바덩 PM 06:26
21
Jan 2012
과자 과자 과자 과자란 소리는 과자의 감각과 어울린다. 과자 과자 PM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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