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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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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ay 2010
막장 드라마는 어느 나라나 대인기 AM 06:59
茶の湯、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감이 안 잡혔었는데 이제 조금은 알 것도 같다. 어제 가부키 배우에게 몸 가누는 법을 배울 때 그 냥반이 날 보자마자 하는 소리가 아직도 귀에 남는다. AM 06:58
3
May 2010
김탕 25세같은 얼굴을 하고 김탕 사돈의 팔촌같은 삶의 방식을 고수하는 청년을 만났다. PM 11:59
28
Apr 2010
어제 조슈아가 오밤중에 전화를 해서 '너 뭐하냐' 하길래 '응 여행한다' 했다. '너 어딘데?!"라길래 '내 방인데' 했더니 알아듣질 못했다. AM 09:30
15
Mar 2010
나 왜 자꾸 밤 새나여 AM 06:47
11
Mar 2010
관람차에서 먹지 말고 담배 피우지 말고 뛰지 말라고 하니까 난 손톱을 깎고 싶어졌다 PM 11:01
8
Mar 2010
넌 누구냐 PM 08:49
9
Feb 2010
지금 모에미랑 같이 있습니다~* PM 07:56
24
Sep 2009
팔자에 없는 영어수업 일본에 와서 해야쓰겠냐고 ㅠㅠ PM 09:03
17
Sep 2009
지유가오카 옆동네 미도리가오카에 살고 있습니다 PM 07:49
31
Aug 2009
다녀오겠슈미다 AM 12:46
27
Aug 2009
자폐증 연구. PM 09:45
20
Aug 2009
뭔가 다큐멘터리 몰아보는 주간. 과거는 낯선 나라다, 누들로드, EBS에서 전에 만든 예술교육에 관련된 것들, EIDF의 떠도는 자료들 등등.. + 박사가 사랑한 수식. PM 10:43
마트에서 산 인절미 한번 얼렸더니 자연해동은 무리인가….. PM 10:41
6
Aug 2009
학사경고 때문에 학과장 면담했다 PM 08:03
'~에 천착', '~을 천착'. 어느 게 표준용법이지? PM 01:15
2
Aug 2009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함께할 마지막 저녁식사를 위해 아줌마가 '플라운더'를 요리했다고 상냥하게 말했다. AM 10:43
NPR에서 북한을 두고 비아냥거리는 방송을 들었을 때 난 왜 기분이 묘했을꼬 AM 10:40
'여행'에 관한 태도 AM 10:39
할아버지에 가까운 이 집 아저씨가 핀홀카메라가 좋다는 내 얘길 잊지 않고 기억했다가 선물해주었다. AM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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