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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Jun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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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기나긴 날이 지나도 처음 그 자리에 시간이 멈춰버린 채로 이렇게 버젓이 난 살아 널 그리워하고 있으니 - 김동률의 '희망'

오전 1시 48분 (Seoul)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