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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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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ec 2011
뭔가 새로 시작하고 공부하는 것은 설레이고 신난다. PM 06:08
16
Nov 2011
잠깐동안의 통화 몇번의 깔깔 웃음 그것으로 오늘도 행복! 나만큼 그대도 그러길바랍니다. PM 08:25
6
Oct 2011
요즘의 나는 내가봐도 너무 한심하고 못나보여서… 누구에게도 솔직하게 지금 내 상태를 말할 수가 없다. AM 01:14
17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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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학교로 갈껄 그랬나봐… 여긴 좀 어둡다. PM 06:25
1
Sep 2011
매주 목요일마다 행복할 예정입니다. PM 10:57
개강이다 어쩌면 대학원에서 학생신분으로 듣는 내 인생 마지막 수업 PM 10:52
26
Jul 2011
비가 어찌나 정신없이 쏟아지던지 터널 속을 지날 때의 고요가 참 좋았다. 내 인생에 비가 억수로 쏟아지더라도 피할 터널들을 이미 만들어두셨을 그분을 믿는다. PM 10:48
22
Jul 2011
초청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facebook에 가입을 하고야 말았다. 추천목록에 뜨는 사람들 보니까 와~ 정말… 여기 무서운 곳이구나 ㅠㅠ AM 02:17
방청소는 너무 어려워 ㅠㅠ AM 02:12
16
Jul 2011
annie 생일 축하해요! 휴 다행이 아직 오늘이닷 PM 11:02
7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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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에 비가 엄청 온다해서 장화신고 왔는데 비는 별로 안오고, 장화신은 사람은 나 뿐. PM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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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평창! AM 12:40
5
Jul 2011
방학이닷! 성적처리 끝나서 기분이 날아갈듯해!!! PM 04:05
23
Jun 2011
이번학기는 심리적으로 정말 피곤하다. 왜 이렇게 자기 사정 좀 봐달라는 애들이 많은거지? AM 11:09
18
Jun 2011
난 몰랐는데 굉장히 일관성이 부족한 사람이었나보다. 난 한결같다고 착각하고 있었나봐… PM 02:59
16
Jun 2011
나이가 들면 어른이 되어야 하는데… 나이가 들면 되는 줄 알았는데… AM 05:43
13
Jun 2011
분명히 기말고사 관련 질문은 11일까지만 받는다고 했는데 왜 자꾸 질문 메일이 올까…. 공지대로라면 모른척하고 있어야 하는거겠지? 이럴때 선생은 어째야하는 걸까… AM 12:58
26
May 2011
편도선이 퉁퉁 부었네 PM 06:24
25
May 2011
연구실 창문을 열어놨더니 멀리 기차 지나가는 소리가 들린다. 낮엔 절대 들리지 않았는데… 멀리 기차타고 가버리고 싶다. PM 10:11
22
May 2011
한시간 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 천국가신거 맞죠? 용기내볼껄… 죄송해요. PM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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