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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에 이사오실분 없나요? 원룸이에요~ 얼릉 집이 나가야 이사를 할텐데.ㅠㅠ
화장실에 들어갔더니 몽달귀신이 변기속에서 고개를 내밀고 내게 물었다. 빨간 휴지 줄까 파란 휴지 줄까. 내가 대답했다. 닥쳐, 멍청한놈아. 이건 비데야.
오늘 하루 종일 회의하다.ㅠㅠ;
친구녀석의 코골이 때문에 새벽 4시까지 잠을 설치다가 결국은 귀에 MP3꼽고 자다..-_-;;
집에 가려고 짐정리하는대 뜬금없이 밖에서 뻥~뻥~하는 소리와 함께 폭죽이 마구마구 터지고 있다. 오늘 무슨 날이지??
방가워요.ㅋㅋ
이 카툰은 그 속에 아주아주 깊은 뜻을 내포하고있다.
유투브가 뜨니까 각종 튜브들이 뜬답니다. 하나 골라 잡으시죠?
오늘은 선생님의 날. 따뜻한 문자라도 한통 보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