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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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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독서토론회 책. “하악하악” 얼씨구나 제목부터 좋고~ PM 10:57
피렌체 님의 살아온날을 보는 순간 문뜩 내가 나이를 많이 먹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ㅠㅠ 나는 9486일을 살았단 말이지..ㅠㅠ AM 10:25
출근해서 책상에 딱 앉으니까… 멍~해진다. 뭐해야 되지? AM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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