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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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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6, 2008 다음날
16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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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들어갔더니 몽달귀신이 변기속에서 고개를 내밀고 내게 물었다. 빨간 휴지 줄까 파란 휴지 줄까. 내가 대답했다. 닥쳐, 멍청한놈아. 이건 비데야. PM 05:37
오늘 하루 종일 회의하다.ㅠㅠ; PM 05:06
친구녀석의 코골이 때문에 새벽 4시까지 잠을 설치다가 결국은 귀에 MP3꼽고 자다..-_-;; AM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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