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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한다고 올라왔던 친구가 3달만에 드뎌 내방을 떠나 주셨다.-_-; 휴… 나도 이제 자유를 느껴보자.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오전 1시 59분
(Seoul)
by 수야
고맙다 친구야.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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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아아아~오늘 기다리고 기다리던 지노아르님께서 돌아오셨는데!! 빈손으로 오셨다ㅠ.ㅠ; 넘해욧!!!
2008년 4월 8일, 화요일 오후 5시 56분
(Seoul)
by 수야
지노아르님 미워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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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들에게 미투를 아무리 소개해 줘도 쓰는 놈들이 음다.-ㅅ-;; 이런 무관심한 놈들.ㅠ.ㅠ;;;
2008년 3월 3일, 월요일 오후 8시 51분
(Seoul)
by 수야
인터넷좀 즐겨라 제발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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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힘든날엔 마음으로 격려해 줄 사람이 필요해…
2008년 1월 8일, 화요일 오후 11시 6분
(Seoul)
by 수야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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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배가 아파 화장실에 가면 꼭 하나밖에 없는 변기는 누군가 사용중이다. 그래서 아랫층으로 뛰어가면 꼭 거기도 사용중이다.-_- 결국 2층을 올라가 위층 화장실을 사용하게 된다.
2007년 12월 27일, 목요일 오후 1시 32분
(Seoul)
by 수야
맨날 우리층 화장실을 쓰는 날이 없어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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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잔에 통닭 한마리가 땡긴다. 하지만 혼자서는 한마리 다 못먹는데…
2007년 12월 19일, 수요일 오후 2시 35분
(Seoul)
by 수야
배고프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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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ㅑ ㅎ ㅏ ~ 머리를 너무 많이 써서 구토 쏠린다.-_-;;; 암산은 적당히 해야겠다..ㅠ.ㅠ;;
2007년 12월 12일, 수요일 오후 4시 1분
(Seoul)
by 수야
자바스크립트 무지무지 짜증난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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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왕… 신경치료 정말 오래 한다.ㅠ.ㅠ;;; 에잇. 빨리 끝났음 좋겠네. 아파서 밥도 잘 못먹고 있다는.ㅠ.ㅠ;;;;;;;
2007년 12월 10일, 월요일 오후 8시 7분
(Seoul)
by 수야
우와 이빨아프다 ㅠ_ㅠ 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