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8
Mar 2011
관리만 받았지 사귄건 아니네요,이부분에서 좀 애매하네 혼자 불타오른거지요 그리고 아직도 꺼지지 않고 불씨가 남아 있다면 글 싸지르듯이 일단은 최고의 순간으로 달려보고 난 다음에야 재든 뭐든 남을거 같은데,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과연 http://durl.kr/6jn27 AM 10:21
7
Mar 2011
쳇~ “만약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에게 목재를 가져오라고 하거나, 일감을 지시하지 말라. 대신 그들에게 바다를 그리워하게 하라.- 생텍쥐페리 -” PM 07:30
자 이제 어디 숨을 곳이 있는지 찾아볼까… 적당한 곳으로 뭐 아무생각없이 여기저기 즐겨왔는데 이만 나만의 그 곳으로 … 해피 뉴 시즌 PM 05:06
어제와 다를바 없이 오늘도 혼자 일하고 있네요… 뭐 밤지킴이라고나 할까… AM 12:30
뭐야 이건 내 미투가 아니야? 왜 내 미투에도 쓰기 버튼이 달리면서 글보러가기가 있냐 웃겨 AM 12:30
우~ 꿈을 사진으로 찍을 수 있으면 정말 대박일텐데… 하하하 AM 12:29
오늘 정말 또 절묘한 타이밍이 왔다는 생각이 들었어 후~ 박정현의 “꿈에” 이거 정말 눈물이 갑자기 폭풍처럼 쏟아지는데 주체하기 힘들닥고… 그 현빈이 비바람이 치는 폭풍속으로 차를 몰때도 자신의 분신에게 쓰는 편지에서도 느껴울었는데 오늘은 정말 폭풍눈물 그래 왔어 또 AM 12:28
6
Mar 2011
들가기전에 헛일인지 아니지 알아보고 굳이 쓰지 않을꺼면 하지말아야지… 아니면 연습이라면… 후~ 아직도 연습이 필요한거야? 너? PM 10:23
후~ 절묘하다 두근거림과 불안함이 죄책감과 일맥상통한다는거 이거 맞는거임? 후~ AM 03:56
5
Mar 2011
후~ 언젠가 만날 수 있겠지 http://durl.kr/6h6nn AM 04:18
여기요~ 바보한명 추가요~ AM 04:17
그런일은 너무나도 많구나 그럴 수 있는거구나… 난 이 세상을 헛 살았어 정말 후후후 그 꼴에 정말 AM 04:16
아 저 프로필에 있는 사진 찾을려고 포토폴더를 뒤지니 그냥 눈물만 나오네 우짠디야… AM 01:13
4
Mar 2011
하하하 아직은 3월 4일 곧 3월 5일 ㅋ 밤샌다. PM 11:34
^^ 지금막 하하하 PM 02:36
보지도 않고 듣지도 않고 말하지도 않고 … ^^ PM 02:35
2
Mar 2011
아 저사진 오랜만에 보는구나… 우~ 뚱기의 저못습은 정말 또 내맘을 흔들어 놓는구나 PM 04:14
노래 한마디가 마음을 달래주는구나… 아~ 왜 예전에도 그랬는데 이렇게 새삼스럽지… 후~ 노래가 왜 있는지 이제 깨달은 기분이야 정말 후~ 다행이다 PM 04:13
24
Feb 2011
아무 생각이 없어… 그냥 편안해… 아니 그냥 편안하게 있었으면 좋겠어 아무것도 접촉하지 않고 그러나 그럼 안돼 혼자 살 수 만은 없는거잖아… 후 어려워 괜한 생각을 해야하는게 PM 03:14
18
Jan 2011
헐 친구한명 있다… “척”이라고… 하하하 ㅡㅡ; PM 02:26

Follow RSS amtn is sharing 92 stories with 1 person since October 3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