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만 받았지 사귄건 아니네요,이부분에서 좀 애매하네 혼자 불타오른거지요 그리고 아직도 꺼지지 않고 불씨가 남아 있다면 글 싸지르듯이 일단은 최고의 순간으로 달려보고 난 다음에야 재든 뭐든 남을거 같은데,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과연 http://durl.kr/6jn27AM 10:21
오늘 정말 또 절묘한 타이밍이 왔다는 생각이 들었어 후~ 박정현의 “꿈에” 이거 정말 눈물이 갑자기 폭풍처럼 쏟아지는데 주체하기 힘들닥고… 그 현빈이 비바람이 치는 폭풍속으로 차를 몰때도 자신의 분신에게 쓰는 편지에서도 느껴울었는데 오늘은 정말 폭풍눈물 그래 왔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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