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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의 운을 1살때 다 써버린 사나이 09/08/13 13:23pm
휩쓸리지 말고 중심잡기. 09/08/13 10:12am
장어 먹고 싶다. 09/08/13 10:10am
집에 아마 밥이 없을껀데, 저녁은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09/08/12 17:31pm
나란 사람은 알면 알수록 불편한 사람인가 싶다 09/08/11 15:20pm
미투데이를 사용하지만, 빅뱅 팬은 아닙니다. 09/08/11 10:36am
상큼하지 못한 입안의 알콜향 09/08/11 10:33am
두둥두둥 드디어 이 회사다니면서 첫코피가 터졌습니다..ㅠ_ㅜ 피곤한 직딩..ㅠ_ㅜ 09/08/11 09:5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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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하는곳인고~? 09/08/08 18:33pm
돈이 궁해요. 07/11/30 11:21am
살다가 날 만난 그사람에게 강요하지 말자. 날 만나기 위해 살아온것이 아니니까. 07/11/29 13:03pm
지각이 버릇이 되고 있는 요즘………. 안되는데……. 07/11/28 09:01am
내가 우리 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를 꿈꾸는건, 모르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이지… 아마 거기서 살았어도 만족하진 못했을걸…? 07/11/24 10:05am
금요일 아침이다! 오늘만 버티면 또 황금같은 주말이 기다린다. 화이팅! 07/11/23 08:36am
우울증은 밧데리가 다 되었을 때 오는 병이래. 그래. 나 지난 몇년간 정말 치열하게 살아왔잖아. 정말 악으로 깡으로 그렇게 열심히 살아왔잖아. 그냥 방전된 것 뿐야. 충전하면 나아지는 거라구. - 다소 더디고 바보같고 불만족스러워도.. 충전만 끝나면 웃을 수 있어. 07/11/23 02:08am
소리 없이, 쥐도 새도 모르게, 조용히, 야근. 07/11/22 18:55pm
난 친절한 죠제씨 07/11/19 16:42pm
내일 학교 가야하는데, 잠을 자야하는데, 머리가 아픈데, 영화가 보고싶네. 지독한 영화. 07/11/19 02:18am
날씨는 추운데 난 왜이렇게 덥지? 하고 봤더니;; 반팔티에 검은 폴라티에 회색 니트티에 두꺼운 모직코트, 바지안에는 내복이라 불려도 무방한 레깅스로 무장했구나. 한 겹씩은 벗어도 되겠다;ㅂ; - 오늘은 완전 양파모드. 칼침도 문제없다. 07/11/19 11:5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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