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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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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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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를갸릉 이중창. 9 hours ago
10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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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전에 설기 병원 가야는걸 깜빡했네.. PM 06:43
가슴이 답답하고 어지러웠다.. 점심 먹은게 체했나 싶어.. 약도 먹어 보고 손가락까지 땄다.. 그런데도 답답하다.. PM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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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상 보던 풍경이지만.. 함박눈이 더해지니 또 다른 세상이 되어있다.. PM 02:48
어쩌면 내 기억과 다른 누군가의 기억과 생각이 일치 한다면…이 세상에 오해라는건 존재하지 않았을거라는 생각… PM 12:08
이해는 할 수 있어도 납득 할 수 없는 일도 있다.. 이해는 머리로, 납득은 마음으로 행하는 것이여서 그런듯 하다.. 난 이해와 납득사이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걸까? 감히 어떻게 해볼 수 없는 일들에 관해서 어떻게 바라봐야하고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AM 08:58
9
Feb 2012
차라리 모르고 지났으면 좋았을 법한 껄끄러운 사실들.. PM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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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효과를 보는듯. PM 12:10
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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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하다.. PM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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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커피 마시기 좋은 계절.. 아무리 뜨거운 커피를 담아주어도 금세 식어버리니 적당한 온도로 커피를 입안에 머금을 수 있다.. 게다가 손안에 감도는 따스한 온기..❤ PM 02:39
휴가 쓸꺼면 휴가라고 귀띔이라도 해줄것이지..왜 팀원들한테 말도 없이 휴가를 쓰는건지.. AM 09:25
7
Feb 2012
도 지치고 마음도 지친 하루!! PM 03:01
밤새 두통.. 내 변장용품이 들어있는 파우치는 화장대위에 곱게 올려놓고 출근.. 점심(샐러드) 도시락 뚜껑열려 가방 안 물난리.. 서류 정리하다 컵 떨어트려 와장창 박살.. 아침부터 지점에서 컴플레인.. AM 09:04
6
Feb 2012
자기야~ 나 얼마나 사랑해? PM 04:05
너무나 익숙해져 버린 모든것에 소홀하게 되면 결국 자신에게 남는건..없을 것이다.. 언제나 새로운 것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자신이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들..자신에게 너무나 익숙해져 버린 것들에 대해 돌아보는 것이 때로는 진정으로 필요한 일일것이다. AM 09:23
5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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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한적해서 좋긴한데..왤케 추운거야.. P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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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것도 습관이라고.. 그동안 너무 소홀했더니 집중도 잘 안되고.. 눈도 따꼼하네.. AM 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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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야 할 것만 같아 궁딩이가 들썩들썩.. AM 08:43
4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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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돈다.. PM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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