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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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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Jun 2011
[뮤직] 찰리박 - 카사노바의 사랑 뮤비를 추천합니다. PM 02:13
29
Apr 2011
3
Nov 2010
브로콜리 너마저 - 열두시 반 외 129곡 http://durl.me/3dcmt아자아자 PM 04:54
16
Jan 2009
머리로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 사이의 간극, 조직에 속한 개인인 나, 내 속에 내재된 속물성에 대한 부끄러움. 나이를 무려 스물아홉살이나 쳐드셨는데, 여전히 인간이 덜 됐다. 부끄럽다. AM 02:15
12
Jan 2009
7
Jan 2009
웃고 떠들다 보면 왜 항상 허튼 말이 튀어나오냐고… AM 01:37
2
Jan 2009
29
Dec 2008
26
Dec 2008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구하기 너무 어려워서 방향 틀어 빌라엠 사러 마트 고고씽~ PM 10:49
21
Dec 2008
미친 양언니 화이링~ 참 정이 가는 캐릭터야ㅋㅋ AM 11:07
15
Dec 2008
잠 못 드는 밤, 아무 것도 안 내리고. AM 03:54
11
Dec 2008
올 한 해는 지나고보니 손가락 사이로 자취 없이 흘러내리는 모래 같았어요. AM 02:51
29
Nov 2008
프렐류드 콘서트 갈까? 말까? 간다면 누구와ㅠ.ㅠ? PM 12:50
26
Nov 2008
익숙하지만 적응하고 싶지 않은 것들 AM 02:43
21
Nov 2008
12월 6일 결혼식 대박, 받은 청첩장만 3장-_- AM 03:59
16
Nov 2008
집에 가고 싶어요ㅠ.ㅠ PM 11:44
15
Nov 2008
밥 굶어가며 일했더니 화가 난다-_-; PM 07:54
7
Nov 2008
6
Nov 2008
지뢰밭 탐험중 PM 02:04
18
Sep 2008
기획자는 “세상을 설명하는 사람”이라는 가르침을 늘 잊지 않으려 하건만, 처음 그때 그 마음을 지켜가는 건 참 힘들다. PM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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