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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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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가끔씩 찾아오는 그때 그대 내 자그만 방엔 축제가 열리고 모두가 찾아와 옛 친구 옛추억 그 향기 꾹꾹 눌러왔던 그리움 축제 12 hours ago
긴 침묵을 깨고 / + 안전한 곳은 대체 어디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AM 01:02
12
Dec 2011
해피빈
6
Oct 2011
여우냥님 슬라이드에 잠시 등장! PM 01:31
22
Sep 2011
헙, 이번에는 코엑스에 가는구나, 꺄울! AM 12:45
13
Sep 2011
Keane - Perfect Symmetry AM 02:09
요즘은 야구를 안 보는척 하며 보고 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팬들을 위해 열심히 뛰어줘서 감사하다. AM 02:08
11
Sep 2011
me2photo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PM 10:58
16
Aug 2011
me2photo
나이키 루나글라이드+ 3 / 미국에서 왔습니다! PM 04:38
15
Aug 2011
애쉴리 영! AM 01:39
잘 지내셨나요? 저 돌아왔습니다. :) AM 12:05
13
Jun 2011
허어, 믿고 싶지 않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감독님. PM 09:22
8
Jun 2011
좀 잘합시다.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 PM 11:39
31
May 2011
국립 서울대학교 법인화 반대를 요구하며 총장실, 행정관을 점거한 총학생회와 학생들을 지지합니다. PM 08:59
27
May 2011
(지금 별로 상황이 안 좋더라도 그냥 나 자신, 지금 그 순간을) 즐겨! 여러분, 사랑합니다! AM 01:29
세상에 슬픈 일보다 즐거운 일들이 조금 더 많다. / 저 살아 있습니다. AM 12:18
23
May 2011
마음이 무겁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M 03:40
하림이 드렐라이어 연주하는 걸 보고 감개가 무량했다. 얼마만에 본 거였지? / 심지어 지난 번보다 박정현 노래가 더 좋다 생각했었다! AM 02:02
어디선가 아카시아 냄새, 나를 감싸는 풀냄새, 그리고 가득한 밤냄새. 집에 총총.. AM 01:40
22
May 2011
잠이 오지 않는다. 해 뜰 때 까지 잠이 안 오겠지. AM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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