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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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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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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 PM 11:16
진짜 자기 뜻이 있는 사람은 억울한 일을 당해도 그 자체를 겪어내는 일마저도 자신이 뜻이 정당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방법으로 사용했다. 도대체 이 놈의 정치인들은 자기네 스승들에게 배운게 뭐야? PM 09:50
뉴스를 보고 있자니 신물이 올라온다. 온통 나꼼수지랄, 꽁돈지랄, 정치지랄, 성형지랄, 왕따지랄, 부모지랄, 자식지랄, 드라마지랄, 열폭지랄, 안철수지랄, 문재인지랄, 이명박지랄. PM 05:53
잠깐? 불교가 30년 후 심각한 위기라니, 이미 10여 전에 심각한 위기였고 이젠 고사 아니던가? PM 01:41
정부가 열심히 나서서 게임을 까는 동안, 모 게임 하나는 두 달만에, 천만장을 팔아 문체부 1년 예산 3조의 1/3(부가매출포함 1조)을 벌어들이셨다. 미국 게임업계 매출이 영화보다 앞지른건 벌써 수년전 얘기고, 실제 제작비 대비 순이익율은 영화가 따라갈수 없을 정도. PM 01:17
7
Feb 2012
요즘 우리나라 정부의 정책 논리는 이렇다. 범죄가 일어난다. 범죄자를 표본 조사해보니 모두가 산소로 숨을 쉬고 있더라. PM 03:46
3
Feb 2012
상식에 어긋난다. 상식에 벗어난다. 는 말 만큼 골때리는 말도 없다. PM 04:38
닉네임 10글자 제한은 좀 째째한거 같다. PM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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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 기프트 카드엔 왠 정신나간 여자가 덩실덩실 춤을 추고 있다. AM 02:44
책 읽는게 대수냐 AM 02:40
2
Feb 2012
1
Feb 2012
3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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