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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창밖을 바라보며 앉아있다.
어제 회사에서 심심해서 만든 보고서 내용
7년만에 다시 가는 O'reilly Open Source Convention
신해철이 “영국에서 내가 배운게 뭐냐하면 밴드는 수단도 아니고 목적도 아니고 생활이라는 거거든요. 밴드생활을 하다보면 음악은 그냥 나와요.”라고 말한 것을 읽고, 대기업이 내놓은 인터넷 서비스와 스타트업이 내놓는 인터넷 서비스의 차이를 떠올렸다.
첨벙첨벙 좋구만 ㅎㅎ
노래 들으면서 작업하자구 그래서 리핑 떠논 OGG가 담긴 2G USB를 연결했더니… 깨끗해져 있는 USB! 뭥미? (하드에 받아논게 있어서 다행이긴 한데… 쿨럭…)
볼때 마다 나보고 마음의 소리 닮았다고 하는 녀석이 있길래 찾아봤더니, 이건 뭐…
지하철 타고 나가는 길인데 심심하다능
잠깐 사이에 바지와 신발이 다 젖었음. 윽. 조금 있다가 다시 외출해야 하는데…. 남자는 반바지에 샌들이 왜 용납 안될때가 더 많은 걸까?
비 참 옴팡지게 많이오네용 빨래 말려야 하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