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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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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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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소질이 있는건가… AM 10:26
15
Jul 2011
오늘 스케줄; 오전 8시 수술 하나. 10시 외래. 11시부터 연달아 수술 3개. 지금은 아침 수술 마치고 외래전 쉬는중. 힘들겠다고 위로하고 가신 선생님만 이미 세 분.. AM 09:48
9
Jul 2011
오버부킹때문인지 아님 다른 이유에서인지 몰라도, 암스테르담에서 돌아올때 이코노미에서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 시켜줬다. 지난번에 인도네시아에 다녀올때도 그랬는데. 운빨이 살아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는데.. 이제 몸이 갈수록 간사해져서 큰일이다. PM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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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달란드 다녀온 기념으로 사진 한 장! PM 11:38
8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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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사진 PM 10:30
5
May 2011
아이폰 침수후 고장. 사설 업체에서 수리.. 고치는 손놀림에서 오덕임을 알 수 있었음.. PM 09:10
1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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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런 표정보면.. 아들래미는 아빠 닮아서 성격이 보통이 아닌듯. 아빠는 어려서부터 무척이나 까다로운 어린이였다고 하지. 엄마가 뽀뽀하면 침묻는거 싫으니 하지 말라고 했다는 전설이.. —; PM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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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 잘 생긴거 같아요 ㅎㅎ PM 08:45
28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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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호 여자친구 사진… PM 07:40
26
Apr 2011
지금 내가 사는 아파트도 1-2층은 거의 다 비어있어서 두개를 붙여서 복층으로 쓰면 좋겠단 생각을 했는데, 이미 그렇게들 나오기 시작하는구나.. AM 08:59
엥겔지수는 그리 높지 않은데, 식비 중의 대부분이 커피값. 이거 커피지수라는거라도 있다면 정말 높을듯.. 해서, 근래 안 쓰던 네스프레소를 다시 직장에서 쓰기 시작해야겠다.. AM 08:57
23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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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도.. AM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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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AM 09:32
22
Apr 2011
제길 나 위탄에 문자보냈어.. PM 10:59
20
Apr 2011
그러고보니 오늘 장애인의 날이네.. 일이 많네 몸이 힘드네해도, 건강하게 태어나 내 일 가지고 떳떳하게 살수 있는것에 감사해야지 PM 09:31
19
Apr 2011
오늘 리두만 세개 열었더니 아주 근육통에 온 몸이 쑤시네 PM 10:40
17
Apr 2011
꽃구경하러 데리고 나왔는데, 찬바람이 싫었는지 아니면 졸려서 그랬는지 영 시큰둥하던 아들.. PM 05:18
16
Apr 2011
포토샵에서 샤픈 한 방 먹이니 내 피부 안 좋은게 여실히 드러나는구나.. PM 08:55
15
Apr 2011
출근이 이르고 퇴근이 늦다보니 아들 자는 모습밖에 못 보네.. 오늘도 저녁 약속이 있고.. AM 09:54
..
13
Apr 2011
지난주 신입사원을 보는데.. 자신이 붙어야 하는 중요한 이유를 30초내에 말하라고 하자, 저마다 울면서 자기는 아나운서가 되는게 꿈이었고 그 꿈은 소중하단다. 국가와 민족이나 대의를 위한 꿈을 꾸면서 울면 공감이 가지, 그게 듣는 사람을 감동시킬꺼라 생각하나? PM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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