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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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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망나니로 살았던 오늘, 내일은 현자처럼 살아야지. ㅇㅇ PM 11:49
막장 구글 이야기를 들었던 저녁 PM 11:41
우연한 기회에 업다이크의 토끼 시리즈가 생각났다. 다 읽지는 못했지만, 막장스러운 느낌을 지울 수 없었던 그 소설들. AM 08:06
꿈 속에서 게임 스토리를 썼다. 참 비극적인 게임이었다. AM 07:48
DS에서 낯설지 않은 산수를 만났다. 여기서까지 보고 싶지는 않았는데 ㅡㅡ AM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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