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8년 7월 2일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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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생각

망나니로 살았던 오늘, 내일은 현자처럼 살아야지. ㅇㅇ 오후 11시 49분

생각

막장 구글 이야기를 들었던 저녁 오후 11시 41분

생각

우연한 기회에 업다이크의 토끼 시리즈가 생각났다. 다 읽지는 못했지만, 막장스러운 느낌을 지울 수 없었던 그 소설들. 오전 8시 6분

생각

꿈 속에서 게임 스토리를 썼다. 참 비극적인 게임이었다. 오전 7시 48분

생각

DS에서 낯설지 않은 산수를 만났다. 여기서까지 보고 싶지는 않았는데 ㅡㅡ 오전 12시 43분

몽상쟁이님은 2007년 7월 22일부터 9명40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