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6.30 이후부터는 똥내나는 된장남 컨셉으로 미투 운영하겠음 'ㅅ'
망나니로 살았던 오늘, 내일은 현자처럼 살아야지. ㅇㅇ 오후 11시 49분
막장 구글 이야기를 들었던 저녁 오후 11시 41분
우연한 기회에 업다이크의 토끼 시리즈가 생각났다. 다 읽지는 못했지만, 막장스러운 느낌을 지울 수 없었던 그 소설들. 오전 8시 6분
꿈 속에서 게임 스토리를 썼다. 참 비극적인 게임이었다. 오전 7시 48분
DS에서 낯설지 않은 산수를 만났다. 여기서까지 보고 싶지는 않았는데 ㅡㅡ 오전 12시 43분
몽상쟁이님은 2007년 7월 22일부터 9명과 40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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