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나카르타 2 만세 이벤트는 진짜 어떤 애가 생각했는지 몰라도 참 발상이 초딩스럽다. 반프레스토가 소맥에게 지시해서 만든 게임이 815 광복절이랑 무슨 상관인데. 우리나라 광복을 외세가 시켜준 것을 염두에 둔 것이냐? 어떤 놈이 마케팅하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병신같다.
오후 3시 27분
대한민국에서 마법천자문이 15만개나 팔린 것은, 그게 단지 교육용 소프트라서 그런 건 아니다. 철저하게 국내 실정에 맞는 게임을 만들어서 팔린거지. 가끔 DS면 다 교육용만 팔린다고 착각하는 애들이 많은데 교육용 소프트도 국내에서 성공한 예는 극히 드물다.
오후 2시 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