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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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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ep 2009
몬헌 트라이 HR 36. 상위로 오니 무개념 2~3다이 플레이어들이 참으로 짜증. 5판하면 2번은 전멸크리라니… 좀 잘 해라. 이것드라. 다른 것도 아니고 펫코나 레이아한테 맞아서 죽으면 상위는 어떻게 온 거여… PM 05:53
27
Aug 2009
근황. 1: 몬스터 헌터 트라이를 시작했다. HR 24. 은근히 재미있다. 초대 몬스터 헌터의 감동이 새록새록 2. 게임 분석 보고서란 걸 써와야 한다는데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 혹시 아시는 분? PM 04:22
근황. PM 04:21
20
Aug 2009
대한민국은 한글화가 아니라 정발이나 해주는 걸 감지덕지하게 여겨야 할 나라다. 얘들아… PM 12:43
10
Aug 2009
나는 여기에 무슨 목적으로 글을 올리는 것일까. PM 04:06
7
Aug 2009
마그나카르타 2 만세 이벤트는 진짜 어떤 애가 생각했는지 몰라도 참 발상이 초딩스럽다. 반프레스토가 소맥에게 지시해서 만든 게임이 815 광복절이랑 무슨 상관인데. 우리나라 광복을 외세가 시켜준 것을 염두에 둔 것이냐? 어떤 놈이 마케팅하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병신같다. PM 03:27
6
Aug 2009
movie
어제 UP이란 픽사의 애니메이션을 봤는데, 보는 내내 울고 영화관 밖에 나가서도 울었다. 이상하게 눈물이 멈추질 않더라. 이 나이 먹고 영화관 가서 울다니… 어쩐지 좀 창피하다. PM 06:29
블로그 개설을 염두에 두고 있는데, 애드센스가 달리는 태터툴즈로 갈까 만들기 편한 네이버로 갈까 고민중. AM 10:32
휴가가 끝났다… 이제 일거리를 향해 다이빙. AM 10:30
3
Aug 2009
오늘부터 수요일까지 휴가다. 일단 신도림에 가서 몬스터헌터트라이부터 사자! AM 11:29
31
Jul 2009
대한민국에서 마법천자문이 15만개나 팔린 것은, 그게 단지 교육용 소프트라서 그런 건 아니다. 철저하게 국내 실정에 맞는 게임을 만들어서 팔린거지. 가끔 DS면 다 교육용만 팔린다고 착각하는 애들이 많은데 교육용 소프트도 국내에서 성공한 예는 극히 드물다. PM 02:50
30
Jul 2009
나라가 인턴이다 뭐다 하니 기업들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거기 동참하여 노동력 착취에 여념이 없구나. 외국어를 2개나 하는데 월급이 100만원인 게 말이 되냐—; 진짜 허울좋네. PM 04:59
book
요즘 여자친구에게 미실이란 책을 받아 읽고 있다. 선덕여왕을 즐겨보면서 책도 읽게 된 건데, 확실히 옛날 사람들은 지금과는 사고방식이 많이 다른 것 같다. 그나저나 소설가들은 글을 참 잘 쓰는구나. 나도 저런 글을 쓸 수 있어야 하는데. AM 11:13
29
Jul 2009
블로그 마케팅에 대해 조사중인데, 참 여기도 난장판이구나. 왜 웹이 이렇게 쓰레기 포스팅이 많이 돌아다니는 곳인지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PM 03:53
요근래 출퇴근하면서 드래곤퀘스트9를 하고 있는데… 아, 확실히 드퀘에 어울리지 않는 변화란 걸 점점 느끼고 있는 요즘. AM 10:01
27
Jul 2009
어제 동생과 대화를 나눴다. 그는 꿈이 없이 돈만 잘 벌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지 못한다면 결국 돈을 벌더라도 일하기 싫지 않을까. AM 09:51
26
Jul 2009
간만에 충주에 갔다가 그 유명한 원주 어머니 밥상에서 밥을 먹었다. 사람은 5천원에 이렇게 밥을 잘 먹을 수 있구나… 우리 회사 앞 식당들은 접시물에 코박고 반성 좀 하자. AM 11:03
24
Jul 2009
비디오게임계에 오래 투신했지만, 이 업계는 가면 갈수록 답이 안나오는 것 같다. 덕분에 이직하려고 열심히 삽질중. 7~8월이 고비다. 잘해봐야지. AM 09:36
사실 블로그를 제대로 만들고 싶기는 한데, 시간이나 컨텐츠면에서 어떤 걸 써야 할지 아직은 감이 잘 안온다. 블로그로 몇백만원씩 버는 파워블로거란 사람들은 대체… AM 09:22
만들어놓고 잊어먹어 방치플레이로 있다가 친구신청으로 다시 생각난 미투데이. AM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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