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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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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자고 일어나 김치볶음바압 16 hours ago
10
Feb 2012
스시먹고싶다ㅠㅠ PM 07:12
그나저나 옮았나… 머리가 띵- 한것이 재채기! 재채기! 콧물 찍- PM 03:44
오빠랑 도쿄로 여행을 갔다. 임페리얼호텔에 숙소를 잡고, 어쩐지 너무 더워 슬리퍼를 끌고 외출을 하는데 길거리에서 미션을 수행하고있는 돌빈과 친구들을 만났다…(…) AM 09:14
어제 일찍 잤는데도 늦잠 ㅜ_ㅜ AM 08:53
9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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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이 책 잘 먹을게ㅋㅋㅋ AM 11:36
오빠는 에로엘하고 나는 와우하고 AM 01:15
8
Feb 2012
아침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밥생각이 없으니까 점심은 조금만 먹어야지. 커피랑 머핀하나랑 바나나 두개… 응? PM 02:50
그러고보니 이 날 친정집에서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서 남편에게 보여주게 되었다. 그것은 나의 60키로에 육박하던 시절의 사진들……… PM 02:28
[내 인생의 만화] 보노보노, 야자와아이의 모든 작품, 강철의 연금술사, 픽사의 UP 그리고 내 인생의 만화라면 역시.. 국민학생시절부터 성인이 된 후까지 연재되었던 꽃보다 남자(구.오렌지보이)일까 ㅋㅋ PM 02:23
아우 추워~ AM 10:05
강철의 연금술사 완결을 이제야 봤다 ;ㅁ;) AM 12:42
7
Feb 2012
TV에서 CRPS라는 병에 대해서 나오길래 검색해봤더니 배우 신동욱이 이 병에 걸려서 연예활동을 중단했다고 나오네. PM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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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줄줄나왔다. 동네 길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챙겨주겠다는 생각도,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도 잠시 접게 되었다. 그냥 이쁘다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더 큰 책임감을 갖고 도전해야 할 일들이더라. PM 05:40
movie
무능력한 신. 하는 일 없는 영웅. 멋진 영상들과 주인공의 울끈불끈 몸매말고는 볼게없다. PM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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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뭐 뻔한 권선징악이지만 계란친구가 없었다면 이 영화는 볼게없었을거야. 뽀작뽀작 비닐옷입고 뛰어다니는 모습이라니 /ㅁ/ PM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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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나 시간이나 1%를 위한 세상 PM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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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 아저씨는 옳다 PM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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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역에 여명이라는데.. 대체 여명이 어디있어?? 라면서 한참을 보니 저 얼굴 너부대대 푸욱 퍼진 아저씨가 여명이라니……….. 세월이란 ;ㅅ; PM 05:03
낮잠을 자는 한시간동안 꼬박 가위에 눌렸다. 침대에서 자고 있는데 누군가가 집에 들어와 침대옆에 서서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너무 무서워서 눈을 꼭 감고있으려고 했지만 감으려 할수록 눈이 자동으로 떠졌다. PM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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